귀차니즘이 찾아와 후기 않쓰다가 쓰려니 밀린 숙제하는 기분이네요..ㅋㅋㅋ
간만에 계산에 갔다가 달려본 마인드 후기입니다.
실장님에게 마사지에 서비스 좋은 분 추천 부탁했더니 미나씨를 추천해 주시네요.
예약 시간에 맞춰 샾에 들러보니 헐 젊은 여실장님께서 맞아주시네요. ㅋㅋ
이쁜 실장님의 안내로 티 배정을 받고 샤워하고 티에서 기다려 봅니다.
잠시후에 미나가 들어오네요.
미나 첫 인상은 미시족 느낌이네요. 고향이 태국이라는데 태국녀 느낌은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국인 같은 느낌! 신기했습니다.
배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목부터 시작된 마사지가 정말 시원합니다.
목 어깨를 주무르고 팔꿈치로 눌르며 마사지를 하는데 초건전에서 받던
마사지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등 허리 다리까지 모두가 꼼꼼하게 빠짐없이 마사지를 해주네요.
마사지 시간도 대충이 아니라 거의 30분가까이 마사지를 받은 듯 합니다.
꼼꼼한 마사지가 끝나자 그디어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 애무를 시작합니다. 꼭지를 느낌 있게 빨아 주고는
그디어 기대하던 삼각 애무를 해줍니다. 부드러운 느낌으로 시작된 비제이에
강약 조절을 해주면서 부드러운 듯 하면서도 훅훅 강하게
들어오는데 크크크크 그 느낌이 아주 좋고 좆습니다.
비제이도 대충이 아니라 아주 정성스럽게 오래동안 해주네요.
그디어 여상부비부비를 해주는데 와 이게 역시 미시 느낌 답게 잘 해주네요.
꽃잎과 클리로 부벼주는데 느낌이 정말 부드럽게 착 밀착되어서
존슨을 마구 마구 힘들어가게 하네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발사의 순간이 오는 듯 하여
잠시 숨을 고를 겸 하비욧으로 전환해 봅니다.
하비욧을 하면서 미나의 슴가에 얼굴을 파묻고는 피스톤 운동을 하니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한국말도 거의 80%는 할줄 아는 듯하여 발사 후에도 남은 시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같이 있어주고 마인드도 아주 좋네요.
마사지와 서비스가 좋아서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을 때
꼭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참 여기 꼭 봐야할 관리사가 두명이 더 있다고 실장님이 은근 자랑을 하던데..ㅋㅋㅋ
궁금증을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조만간 달릴듯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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