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러 좀 여유있게 스쿨에 도착을 했고
들어가 실장님들과 스텝분들이랑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에
예약 확인하고 계산도 하고서 일단 출출한 속을 맛난 정식 한상 부탁드려 든든하게 채웠네요~ㅎ
그러고 사우나에 내려가서 샤워하고서 올라와 기다리니
시간이 됐는지 스텝분이 유리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ㅎ
방으로 들어가니 유리가 밝게 웃으면서 가벼운 포옹으로 인사를 합니다~
선수느낌 안나면서 이쁘장한 외모는 청순미 뿜뿜하구요
그런 유리의 외모 덕분에 한층 더 좋아진 기분으로 침대에 앉아서 유리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인드 좋기도 하고 사람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유리의 말솜씨 덕분에
대화하는 내내 편안하고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ㅎ
배려돋는 유리의 배려심과 어우러진 즐겁고 편안한 대화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서
유리와 함께 탈의를 하고서 욕실로 들어갔습니다~ㅎ
유리의 벗은 몸은 딱 제 취향인 슬림스타일에 라인 좋은 몸매입니다~ㅎ
가슴도 적당히 볼륨있는 B사이즈에 이쁜 가슴이고 허리도 늘씬하구요~ㅎ
힙도 적당히 사이즈있어서 밸런스가 좋구요 각선미도 훌륭합니다~ㅎ
거기에 피부결은 뽀얘서 전체적인 모양새가 유리의 청순미 돋는 외모랑 참 잘 어울리더군요~
그렇게 유리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유리와 함께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며 샤워를 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다이에 올라 누웠습니다~ㅎ
유리가 적당하게 데워진 아쿠아를 제 몸 위에 골고루 뿌리고서
볼륨있는 가슴으로 매끈하게 8자그리기를 하며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매혹적으로 움직이는 유리의 움직임도 움직임이지만
그거 때문에 느껴지는 자극도 꽤나 자극적이어서 시작부터 훅 달아오르더군요~ㅎ
유리는 한껏 더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서 뱀처럼 몸을 움직이며 바디를 타고
유리의 끈적한 움직임이 어느덧 찰진 부항으로 이어집니다~ㅎ
찌릿한 느낌이 온 몸 곳곳을 타고 흐르고 유리의 찰진 서비스에 제 몸도 꿈틀거리면서
욕실 분위기는 한층 더 끈적하고 질펀하게 변합니다~
쭉쭉 빨아들이는 강렬한 흡입력에 부드러운 혀놀림과 까실하게 치아까지 쓰는 유리의 움직임이
온 몸을 자극하면서 짜릿한 느낌이 점점 더 커져가고
짜릿함이 커져가는 만큼 제 죤슨도 점점 커지면서 어느덧 풀발이 되어갑니다~
유리는 점점 더 짜릿하고 환상적으로 몸을 움직이면서 물다이 서비스를 이어가다가
제 죤슨 쪽으로 입을 가져가더니 화끈하게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유리의 BJ스킬은 언제 받아도 적응 안될정도로 화끈하고 거침없더군요~ㅎ
깊숙한곳까지 들어갔다가 강하게 빨아들였다가~
암튼 한마디로 형용하기 힘든 거침없으면서도 현란한 유리의 BJ솜씨에
감탄연발과 함께 제 신음도 연발을 날리며 황홀경 속으로 쑥 딸려들어가고
그렇게 황홀경 속에서 허우적 대다보니 물다이 서비스도 끝이 나더군요~ㅎ
가빴던 숨을 좀 가다듬으며 유리와 함께 아쿠아를 씻어낸 뒤 침대로 올라가니
유리도 금방 뒤따라와서 침대로 올라오더니
끈적한 눈빛을 날리면서 진한 키스로 침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환상적인 혀놀림과 찰진 움직임에 방안도 욕실처럼 질펀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유리는 한층 더 농염하게 움직이면서 제 몸 곳곳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찰진 소리만큼이나 찰지게 들어오는 자극이 한번 더 황홀경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유리의 야릇한 신음소리가 어우러지니 한층 더 흥분이 되더군요~ㅎ
유리의 서비스가 이어지면서 제 죤슨도 다시 꼿꼿하게 고개를 들며 풀발이 되고
한참 서비스를 하던 유리가 어느덧 아래쪽까지 내려가더니
한번 더 질펀한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물다이때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들어오는 아찔한 자극이 느껴지면서
몸이 절로 꿈틀거리고 신음이 절로 튀어나오는 사이에
유리도 몸을 돌려서 69자세를 만들어옵니다~
망설임없이 힙을 손으로 더듬어가며 입으로 유리의 소중이를 공략하니
유리도 끈적하게 신음을 토해내며 허벅지를 부르르 떨고
금방 촉촉하게 젖어가는 소중이를 유리도 느꼈는지 얼른 제 죤슨에게 장비를 착용시키고
여성상위로 소중이 속 깊은곳까지 밀어넣습니다~
꽉 움켜쥐는 찰진 조임이 느껴지면서 유리가 요염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고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환락에 저도 취하면서 절로 허리를 움직이게 되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연애는 거침없이 몸을 움직여가면서 자연스레 체위가 바뀌게 되고
격한 신음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찰진 손애무는 서로를 더듬느라 정신없습니다~
그렇게 격한 펌핑을 하다보니 금세 묵직하게 신호가 느껴지고
정상위로 유리를 끌어안은채 미친듯이 펌핑을 이어가다가
소중이 속에 밀크를 가득 뿜어내고 마무리했습니다~ㅎ
마인드 좋고 서비스 훌륭한 유리 덕분에 맘 편안하고 질펀하게 즐겼던 시간이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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