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영화를 볼려다가 쫑이 나서 기분도 꿀꿀하고 외로워서 실장님에게 티슈 예약되냐고 물어보고 1시에 2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친구 하나는 있어서 간단히 치맥을 한잔하고 택시를 타고 예약한곳으로 GO~GO~
도착하니 마침 연락오는 실장님 "도착하시면 연락주세요~" 이러시길래 "도착했어요 실장님~"
"아 그럼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이러고 3분후에 연락오는 실장님 돈을 건네고 호실 듣고 문을 두들기니 문을 열어주는 티슈 언제나 웃으면서 반겨주는 그녀 역시 너가 제일 좋구나 ㅠ.ㅠ
그렇게 방으로 들어가는데 어라 "물건 위치가 바뀌었네?" 말하니 직접옮겼다고 하니 대단하다 느끼고 쇼파에 앉으니 뭐 마실거야 물어보길래 물달라고 애기하고 더우니가 얼음컵을 꺼내주는 센스~ 그렇게 시원하게 물을 한잔 마시구 이리저리 이야기를 하다가 티슈가 장난으로 내아래 문지르기 시작 나도 마찬가지로 티슈의 가슴 ㅇㄷ를 막 괴롭히니 반응하는 샤워하러 가자길래 "이대로 조금만 더~"
그러면서 눈이 마주치자 키스를 하기 시작하고 서로의 손은 계속 움직임 그러다가 티슈가 이젠 샤워하러 가자길래 티슈가 먼저 탈의를 하고 화장실로 먼저 들어가고 나도 후딱 탈의를 하고 들어가니 칫솔을 준비해주는 티슈 나는 폭풍양치질을 하고 티슈는 타월에 바디워시를 묻혀 씻겨주는 그때마다 살짝 가슴에 비누가 묻는데
역시 큰F컵가슴이라 살짝만 움직여도 묻어버리는구나
나는 티슈 가슴에 묻은 비누를 좀더 만지면서 묻은 비누 범위를 늘려가기 시작했다
(소프트 야동을 하는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비누칠을 마치고 물로 씻겨주고 수건을 주는 티슈 위에 닦는동안 아래를 닦아주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아래가 따뜻해지는데 BJ를 해주는 티슈 언제나 받을때마다 기분이 너무좋다.!! 어느정도 BJ를 해주고 일어나는데 티슈를 벽에 밀치고 키스를 하기시작하는 나
손은 티슈의 아래를 만지고 있으면서 키스를 하면서 점점 내려가서 티슈의 가슴을 핥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점점 내려가 티슈의 아래까지 핥기 시작 티슈의 양손은 내머리에 올려두는데
혀가 좀 더 안에를 넣으니 손에 힘이들어가서 머리를 잡는데 음 느끼는건가 생각하면서
계속 괴롭히다가 나머지는 침대에서 하고 싶어서 먼저 화장실을 나오고 침대에 기다리니
곧 나오는 티슈 그리고 침대로 바로 올라오고 그녀를 안고있다가 얼굴을 가슴에 파묻기 시작
그렇게 있다가 양손으로 티슈의 양가슴 ㅇㄷ를 괴롭히기 시작했구 티슈는 느끼고
티슈를 보면서 키스를 하다가 티슈가 날 눕히고 양손으로 내 가슴을 괴롭히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혀가 내 아래를 감싸는데 스크류바 먹듯이 막 BJ를 해주는 티슈
그렇게 해주다가 69자세로 해달라해서 자세를 바꿔주는 티슈
그렇게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아래를 핥짝거리는데 촉촉한 티슈의 그곳 고무를 장착하고 본방을 하기 시작 자세를 3~4회 바꾸면서하다가
첫발째 본방을 종료(솔직히 본방할땐 집중하니까 그때의 기억은 많이안나네여)
그렇게 첫발이 끝나고 수분보충을 할려고 티슈와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침대에 누워서 걍 서로 뒹굴뒹굴~~~ 거리고 놀다가
티슈랑 장난치고 있는데 내껄 잡는 티슈 "막 만지지마 움찔거리잖아" 이러니까 "왜 내껀데?" 이러길래 "그럼 이건내꺼디" 이러면서 티슈의 가슴을 막 괴롭히기 시작하면서 반응을 하는
티슈 누워서 장난치다가 옆으로 69자세를 하면서 서로의 거기를 BJ하기 시작~ 그리고 2회차를 준비하기 위해 다시 고무를 장착하고 다시 시작하는데 티슈를 할때면
귀여운 소리로 "오빠" 불러줄때마다 더욱 움찔거리게된다
그리고 나올때쯤 티슈가 아래로 쪼여주는데 아 너무 잘조여줘서 기분이 너무 좋음
특히 본방에서 박을때마다 티슈의 아래가 축축해서 박을때마다 착착소리가 나고 내 아래도 촉촉해지는데 발사후 고무를 빼기전 티슈의 아래로 가서 그곳을 핥을때 더욱 촉촉해서 더욱 기분이 좋다. 흥건한 그곳에 얼굴을 비비고 싶기도 할정도로 축축한 그곳 그렇게 마무리를 좀하고 티슈와 물한잔을 마시며 또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씻고 헤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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