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없는 아가씨는
사실 잘 안보는 편인데
4군데 정도 예약실패하고
골드마사지에서도
원래 보려고 했던 아가씨가 출근 안했다길래
정말 즉흥적으로
하나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골드야 샤워실이 방마다 딸려있는건 아니지만
시설은 괜찮구요
하나씨 입장하는데
외모는 그냥저냥 소소합니다
객관적으로 이쁘진 않네요
그런데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오오 간만에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압도 적당히 세고
마디마디 누르는 솜씨가 제법입니다
특히 막바지에
제 등위에 올라가서
팔로만 몸을 지탱해가며
양무릎으로 뼈마디마디 눌러주는 기술은
감탄을 자아내게 하네요
하나씨 마사지는 패스하지마시고
꼭 받아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서비스는 극강하드는 아닌데
뭔가 끈적합니다
귓볼부터 시작해서 뒷판을 거의 혀로 다 핥아주구요
다시 앞으로 돌아누워
비제이 하는데 혀를 부드럽게 잘쓰네요
부비 이런 서비스는 없는데
혀 스킬이좋아
전 수유자세에서 핸플로 마무리했습니다
아참
하나씨 아직 한국말은 서투릅니다
마사지+@가 생각나면
재방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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