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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는곳은 인천인데 수원에 일이 있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네 친구가 있어서 불렀는데 술한잔 하다보니 나이트까지 가게 되었네요
저는 술은 잘 안먹는지라 친구가 거의 먹긴했습니다
금요일인데 룸비가 34인데 맥주5병해서 37 나온것 같습니다 41이 나온거 같이 나오여자 테이블 계산 했네요
부킹을 한 20번은 한것 같습니다 웨이터들이 열심히 하더군요 근데 팁이 8만원정도 나간것 같습니다
보조들이 팁요구를 좀 하는게 아쉽습니다
그중에 한 팀이 걸렸는데 한명은 미스이고 한명은 돌싱이더군요
돌싱이 제 파트너 였는데 애가 한명 있던군요
오랫만에 일탈로 온것 같았습니다 조용한 성격이면서 순종적이라 좋아서 바로 같이 나가자고 했습니다
당연히 친구랑 따로따로 나갔지로 바꾸로 나와서 같이 텔가자고 하니 수순히 따라 오더군요
그다음은 뭐 다 알잖아 떡떡떡 2번하고 방생해줬네요 ㅋㅋ 카톡아이디는 주고 받아서 다음에 또 볼것 같습니다
저희는 10시30분쯤 입장했는데 새벽2시까지 줄섰다고 하더군요 여기가 웃긴게 여자들이 이뿐애들이 많은데
남자들이 허접해서 40먹은 저희가 에이스였습니다 ㅋㅋㅋ 다들 즐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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