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타임즈 다녀왔습니다.
한번 익숙해지면 좀처럼 바꾸지 않는 습성이 있습니다.
모험을 썩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 다니던 데를 자꾸 가게 되는군요.
근데, 새로운 아가씨를 만난다는 자체가 약간은 모험..... ㅋ
약속시간보다 약간 일찍 도착.입장합니다.
스타일 여쭐 때 어리고, 아담한 아가씨, 큰가슴을 부탁드렸었댔죠.
추천해주신 한분이 은수씨 입니다.
마침 시간이 맞더군요. 분위기도 좋습니다.
큰데도 처지지 않은 가슴은 감촉도, 탄력도 아주 좋네요...
토끼 기질 탓에 역립을 좀 하는 편인데,
은수씨 피곤할텐데도 부드럽게 받아주는 편입니다.
드디어 합체...그건 비밀로 ㅎㅎ
합체 전, 무릎 꿇고 앉은 제 앞에 엎드려 BJ를 해 주시는데,
잘록한 허리에서 갑작스레 돌출한 힢라인이 상당히 도발적이네요. ^^;
나름 즐달 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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