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파오에 미연이가 왔다 길래
부리나케 예약하고 갔어요.
예쁜 여사장님도 어렵게 만나고
방배정 받고 샤워하고 기다렸지요.
인기가 많아 그런지 조금 기다렸어요.
노크와 함께 들어 오도니 와락 안기네요.
처음 만난것데도 마치 두어달 계속 본듯하게
전혀 꺼리낌없이 대하는군요.
바로 올탈하길래 올라오라 했더니 좋아 하네요.
깊은 키스로 시작해 잠시도 쉬지않고 온몸을
물고 빨고 더듬고 하며 지나가네요.
bj를 할때는 마치 한입에 먹어치울듯
깊고 뜨겁게 두눈은 나를 마주 보며 하네요.
그 눈길에 더 버티지 못하고 발사 했어요.
같이 샤워후 나란히 누워 애기하다 나왔어요.
가슴은 무척 아쉽지만 다른 걸로 다 커버되는 미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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