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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새벽첫차 태워주고
텍사스 거리를 어슬렁..원래 간밤에 하기루 하고 친구가 네이놈아를 먹었드랬죠. 근데 친구가 뻗는 바람에..
섭섭한 맘에 혼자 적당한 선에서 고고씽 할려구 기웃거리는데 아직까지 호객하는 할매들이 있네요(이런할매 따라감 피본기억이 참 많았었는데)
거리컨텍을 하기루 막고 레이다를 돌리니 백마줌마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고 한 두명씩 말거는데 상태 최악..(몇년째 보는 백줌마두 있어요)
돌고 돌아서 옛날 서울장 골목으로 가니 술이좀된 백마둘 완전슬림? 한명(A양)과 그옆에 앉은 몸매 겐춘한 한명(B양)이 담배피며 있는데
hi 하고 인사했더니 오빠 섹스하자 모텔가자 2:1 하자고 하네요 16장 야그하는거 12장으로 깍고 같이 샤워하는걸로 야그했죠 통수 때메 ㅋ
국민은행쪽 골목 들어가서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가끔 이용하는 모텔이라 ㅎㅎ
욕실이 꽤나 넓어서 셋이서 충분히 들어가져요..
B양이 변기에 바로 앉길래 쉬아 하는거 볼라고하니 다리 쫙 들어버려서 변기밖으로 내뿜음..
제가 그래도 물고 빨 곳들은 정성들여 씻겼어요...괜찮다는거 억지로 A양만..B양 그거보고 웃고 자기가 씼는데 빡빡씻네요 ㅋㅋ
나와서 물기닦고 침대에 벌렁 누워 B양잡아끌고 키스부터하니 A양은 아래부터 시작하네요 약기운이 있어그럴지 바로 빳빳해지네요 분기탱천?
B는 비컵정도에 의젓...아놔 속음...꽉 잡으니 키스하다말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실리콘 !!쩝..그렇게 동굴좀 파다 엉덩이 위치를 감상하기 좋은 위치로 이동
슬림하지만 핑두 핑보의 A양 눕혀서 만지작 거리다 콘 씌우고 삽입...허리 돌리니 B양이 알만지며 갅지럽히네요 그렇게 첫사정을 마치고 곧휴만 씻고
야그좀 합니다..A양 카자흐 B양 러샤블리보스톡. A양은 28살이라고하는데 슬림에 얼굴도 작아서 그렇게 보이지만 더 먹었겠죠
B냔은 31살이라는데 3살 딸있다고 합니다(그래도 나이는 좀 깐듯..)..남편은 자기 친구랑 살고 있답니다..개생퀴...
침대에 누어서 담배 피면서 만지작 좀 거리다 lasttime 하자니B양이 세워주네요 A양도 같이 더듬거리며 세우는 이놈이또 분기탱천해집니다..
또 콘을 씌우고 B양은 뒤기치루 마무리 할려는데 많이 넓네요...그래서 얼굴에 딸치는 엑션 취했더니 노 하다가 2장 더 주기루하고
입에 넣었다가 타이밍 맞춰 얼굴에 뿜어줬습니다. 마지막엔 청룡열차 태워주네요..
가성비는 그냥 저냥 이라고 봐야하나...
모텔에서 나와서 바이바이하고 헤어졌습니다.
요즘 보통 저녁에 모텔에서 두명 부르는거랑 가격은 같았지만. 시간상 더 많이 길었구요
램덤 오는거보다 나름 제맘에 컨텍이는 좋지만...술에 약간 쩔어 있어 좀 거칠었으며
올라타서 흔들다가 약깐 졸려구하네용 ..
팁을 더 찔러 줬으면 애널두 가능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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