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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8/22~26 꿈같은 호치민 4박5일 여행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번여름휴가를 우여곡절끝에 꿈에 그리던 호치민으로 다녀온 민좌제 입니다.

     

    22일 저녁 인천공항 출발 비행기가 1시간 30분이나 연착되어 호치민시각 12시 썬라이즈도착...ㅜ.ㅜ...

     

    저희는 저포함 3명이서 23.24.25일 오전 7시에 골프가 예약되어있어 매일 아침 죽을힘들다해 일어났습니다..ㅋㅋㅋㅋ

     

    저희셋다 골프에 환장하는놈들이라 3일일정을 모두 잡았는데 골프 좋아하시는분들 꼭제말 명심하세요... 몇박 일정이시든 골프는 딱 하루만치세요...모든게 힘들어 집니다..

     

    골프장은 탄손넛 이용했구요 카트 그린피 캐디피 포함 평일 인당 100불. 캐디피 30만동 그늘집이용만 따로 준비하심 됩니다.

     

    탄손넛은 뭐 동남아 골프장답게 전부 양잔디이며 페어웨이 및  그린컨디션 중상급입니다. 저는 매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늘집에서 커피3잔 포카리스웨트 6병 생수 4병 쌀국수1개 진라면 3컵 스니커즈 3개 샌드위치 2인분 추가 카트 1대 등등해도 한국돈 5만원도 안나옵니다..ㅋㅋ

     

    아무튼 골프도 함께 치시고 싶으신분들은 1번이상 치지마세요 ..ㅋㅋ 방전 됩니다..

     

    이하 제모든글은 골프후에 저녁일들만 쓰겠습니다.

     

    첫날 23 골프후에 may형 도움받아 골프장에서 가까운 하나 이발소를 갔더랬죠...

     

    may형님 예약 덕분에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베트남의 따가운 햇살을 진정시켜주는 오이팩을 시작으로 면도 귀파기 손발톱 정리 전신마사지 등등 25만동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느껴보았습니다.

     

    한국돈 만이천원으로 한시간반이 이렇게 행복하네요...ㅋㅋ 아 그리고 하나 이발소 매니저 엄청 착하고 친절합니다. 진심이 느껴지게 착하네요...말씀나눠보심 알겁니다.

     

    하나 마사지후에 바로 퀸비로 달렸습니다. 이곳또한 may형님 에약으로 지체 없이 3명다 진행되었고

     

    저희일행들이 초이스를 빨리빨리 보는스타일이라 팔짱끼는놈부터 애꾸만 아니면 데리고 들어갔씁니다.ㅋㅋ  

     

    아이들이 젊어서 그런지 한국에대해 많이 궁금해 합니다. 시스템은 샤워후 간단 마시지 그리고 부비다가 강강강~! ㅋ 아시죠다들?

     

    퀸비 끝나고 may형님과 퀸비근처 백년이라는 한식당에서 저녁먹고 옆가게로 커피한잔 마시러갑니다.

     

    백년이라는 한식당에서도 우리 may형님 쓸데 없이 요리류 주문하지말고 간단히 단품으로 드실것을 당부하시네요.이런점이 저는 좋았습니다.

     

    한국사람들에게 베트남 커피숖은 천국일듯합니다. 에전 우리네 모습처럼 커피마시며 담배를 피울수 있습니다..너무 행복하네요...

     

    may형님이 추천해주신 까페(커피) 쓰어(연유) 다(얼음)...지금도 생각나네요...카페쓰어다와 담배한모금....크......이런게 힐링 아닐까 싶었습니다...

     

    다같이 커피한잔하고  may형님과 함께 플러스로 이동

     

    7시도착해서 40분정도 기다렸구요 20명씩 2번 4~50명 초이스 봤습니다.

     

    시스템은 한국이랑 다를것이 없고 술값및 2차비도 그동안 다른분들의 후기로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술좀들어가니 여기도 사람사는데 맞네요..ㅎㅎ 재미집니다.. 영어 잘하는 아이도 있고 전혀못하는아이 한국말알듣는아이 뭐 다양하고 일단 술들어가면 위아더 월드입니다.

     

    아..플러스만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룸안에서 2차까지 간다고 정해지면 2시간이든 4시간이든 시간제한없이 계속놀수 있습니다. 물론 술은 더필요하겠지요?

     

    그렇게 놀고 각자 아파트까지 may형님께서 챙겨주시고 택시도 잡아주시고 감사드립니다. 플러스에서 저희 노는거보시고.. 존나 잘논다고..ㅋㅋㅋㅋ

     

    암튼 첫날은 그렇게 각자방에서 마루리되었고 저희는 3명이서 정확히는 세어보진않았지만 쏘주 열댓병에 3명 2차 해서 4시간정도 놀고 660불 정도 낸거 같네요

     

    2째날 술도안깨서 공치러갔다가 집에가고싶은생각만 했고 공치고 바로 숙소와서 쉬다가 풍투이 갔고 풍투이는 입장할대부터 좀 포스가 느껴지네요

     

    풍투이 내려달라고 했더니 택시기사가 미소를 씍~~~ㅋㅋㅋ애새끼 너도 아는구나..ㅋㅋ

     

    그렇게 풍투이입장 저는 may형님께 에이스 번호 추천받은것중 16번 ㅋㅋㅋㅋ 한국사람이 좋아하게 생겼네요 친절하고 ...

     

    스팀사우나하고 간단 마사지5분 나머지 물빨...오랜만에 똥까시까지..ㅋㅋㅋ 매우친절하고 좋네요...다만 미로처럼되어있고 환기가 잘안되어 습한것만빼면 전반적으로 

     

    가볼만 한곳이긴합니다.

     

    그렇게 풍투이까지갔다가 숙소에서 잠깐쉬고 저녁식사 간단히 하려고 숙소앞 롯데마트로갔는데 롯데마트 생각보다 한국식 먹을건없더군요..

     

    편의점스타일 도시락 햄버거집 정도? 급하면 갈만은하지만 찾아서 갈일은 별로 없을듯 생필품정도 구입하신다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거기서 만족스럽지 못한 식사를마치고 러쉬로 방향을 잡아봅니다.

     

    저희도 아직은 30대고 나름 부족하게 생기지 않아서 현지 애들은 어떨지..양키들은 어떨지.. 맥주 5병씩만 먹고 오기로 하고 러쉬로 출발

     

    왠열.. 러쉬는 9시부터 입장가능하다고 하여 러쉬주변 마시지에서 마사지 하기로하고 마사지가게를 찾다가 아오자이를 입은 아이들이 저를납치하다 시피 데리고 간 마사지..

     

    너무피곤해서 오로지 마사지를 받고 싶었는데...시작한지 5분도 안되어 핸드플레이하자고..ㅜ.ㅜ..제발 귀찮게 하지마...오로지 마사지만 해줘...부탁할게...ㅜㅜ

     

    1시간내내 꽁가이랑 실랑히 하느라 마사지도 못하고 돈만 버렸네요...ㅜㅜ

     

    그렇게 시간때우다 러쉬로 입장~~!

     

    일찍왔는지 사람은 별로 없었으나 30분쯤지나니 양키를 비롯해 현지애들 한국인 이렇게3.3.3비율로 구성이 되는듯합니다..

     

    클럽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요즘노래가 안나오는건아닌데 옛날노래가 너무 많이나와서 재밌기도하고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뭐 2시간정도 구경한바로는 200명중 에 정말 이쁜 꽁가이 2명정도 봤고 그2명은 호치민 있는동안 본 꽁가이중 제일이쁜 꽁가이로 기억되네요.

     

    러쉬에서 승부보려고 가지않는이상 굳이 테이블 잡아서 앉아있을 필요 없을거 같구요 바텐더 앞 스텐딩이 제일 좋은자리 같습니다.

     

    얼굴 몸 말 좀 된다고 생각하시면 주말에 도전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양키들한테 주눅들필요없습니다. 양키도 취하면 똑같아요..ㅋㅋ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다시 다음날 골프치고 하나이발소갔다가 다시 마지막 플러스가서 동일하게 놀았구요.

     

    마지막날 꽁가이들은 그닥 잘놀지는 못했네요...왠지 우리가 지쳐있는걸 알기라도 한듯..

     

    그렇게 아쉬운 일정이 마무리되고 공항오기전 may 형님하고 하나이발관 옆 한솔식당에서 제육쌈밥오지게 먹고 귀국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처음가본 호치민에서 여탑이란 이름하나로 정말 큰도움 주신 MAy형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식사잠깐 술몇잔 양주한병밖에 대접해 드리지못해 죄송했습니다. 다시가게되면 거하게 한잔 함께하시죠~!

     

    이상 허접한 호치민 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궁금하신게 있어 댓글주시면 아는한 최대한 답변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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