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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형님이랑 가볍게 술한잔하고
요 근래 자주 가는 호박으로 갔습니다~~
여기 다녀보신분들은 아시다싶이
특별히 주말타지는 않는거같구요(문론 주말은 조금 다르긴합니다)
여기 단골형 말로는 노원,마들,상계동 공무원 아파트가 많아서 교대근무하는 공무원(소문으로는 경찰)이 많아서 유부녀들이 그렇게 많이 온다고~~
가보니 정말 그런거같습니다...
12시쯤 늦게그면 젊은 처자들 은근 보이는데데
그 전에 가면 죄...다 아줌마들인데 또 나름 괜찮습니다
착석하면 싸이즈 바로 보고 살살 달래주면서서서이쁜데? 이쁘네~ 이쁘다 너 ,아?그래? 너 근데 오늘 이쁘다
딱 이렇게 말하고 나갈지 안나갈지 반응 보는데데얼마전에 갔을때..
딱 봐도 키크고 외국인 체형인데 어우..가슴이
보자마자 ..
아 오늘 이 친구로 마무리 해야겠다 하고
데리고 나왔더니..생리중...
그래도 힘차게 꼽아줬습니다..
시원하게 질싸 해주고...
그 담주 낮에 만났는데...
아이고..술을 많이 먹었구나..싶었지만
또 션하게 질싸 해주고 차단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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