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업소에서는 한번도 못보다가 치파오로 이적하고 난 후 3번을 연속해서 봤습니다.
늘 한결같은 반말과 시크한 척 츤데레인 것은 컨셉이 아니라 타고난 성격인가봅니다.
하늘하늘한 몸매가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습니다.
마사지를 잘한다는 후기를 본적은 없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못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어깨를 만져주는데 은근히 시원하더라구요.
마사지를 대충대충 마무리하고 벌렁 돌아누웠더니 "뭐할려고~~~~~"라면서 탈의를 하네요.
탈의 후 서로 공방을 주고 받다가 잠시 엉뚱한 생각이 들어 마사지를 해주마하며 눕혔습니다.
엎드리게 한다음 다리부터 마사지를 핑계로 여기저기 만져봤습니다.
등쪽에도 살짝 민감한 반응이 있는 듯 했습니다.
앞으로 돌아눕혀 반응 없는 가슴을 지나 아래로 아래로
정자세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한 후 씻고 퇴장하였습니다.
확장 이전한 가게가 깔끔하고 다 좋은데 샤워장이 따로 있어서 그게 조금 아쉽더군요.
내상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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