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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톡으로말하고나서 시간안되서 못만났던 조건냔입니다
어제 라인으로 톡하니 시간된다고해서....
서부역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그냥 빼는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차에서 기다리다 그 조건냔이 나타났습니다...
차로 바로 타더군요....(비상깜박이 키고 기다림.)
제가 조건외길인생인데...제 인생에서 돈주고 하고싶지않은 얼굴 탑 3안에 듭니다
키도 땅에붙어다니고 젖은 큰듯한데....
만지고싶은 욕구가 하나도 안생기더군요...
얼굴보면 쥐새끼생각이 갑자기 나면서 몸보면 멧돼지 생각이나고...
늘어진 티.........탈색된 원피스......아............젖만지고싶다는 생각이 안납니다
일단 차에탔으니, 담배하나피자고해서 근처 주차장쪽으로가서 담배피면서 한번씩 보고
애기합니다
2-10인데....도저히 차에서도 하고싶지않습니다....텔은 더더욱 가기싫구요....
대화하는중에 이빨을 잠깐봤는데........저냔 입으로 자지빨면 제 자지가 썩을거 같더군요
무슨 이빨도 상어이빨인줄......더웃긴건 이빨도 누렇습니다.....
담배하나피다가 도저히 안될듯하여.....1-5는 쫌 그렇다.....1-3으로하자 했더니
망설입니다........(안된다고해라....안된다고해라.....몇번을 속으로 말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합니다....쓰바
뒷자리로 가자는거 잠시머믓거렸더니, 그냔이 뒷자리로 이동하면서 차에서 내리는데....
치마속에 속옷이 잠깐보였습니다.....누런색 .....아놔.....늘러진 누런색....
도저히 못할거같아서....미안한데 못하겠다고 말하고 차에서 내린거 바로
차몰고 나왔습니다...
라인은 살구꽃@@ 이라는 닉네임 쓰더군요....
저도 왠만하면 박는사람인데.....어제는 정말 탑3안에 듭니다
절 아시는분들은 전 왠만하면 박는사람인데 제가 못박았다면
어느정도인지 아실지 믿고......
서부역이나 만리동고개에서 만나자고하는 24살 튠튠은........거르시길 바랍니다
정보공유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추후에 이 조건냔만나시는분있으시면 제발 너 후기잇다고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저 무섭습니다
모든회원들 샤워후 수건으로 자지닦다가 싸길 기원하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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