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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4일 참다참다 방문한 강남 RUN
출근정보를 보다 RUN NF보라발견..
실장님께 전활걸어 가능한 매니저가 누구냐고 물으니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 물으신다. 이것저것 물어보다 마인드!!
마침 보라씨를 추천... 믿고 예약완료했습니다.
들어가니 교복스타일의 옷을 입고 귀염귀염한 보라씨가 반겨줍니다
이런 환하게 웃고 피부좋은 친구는 처음인지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얼굴만 1분정도 마주보다 자연스레 키스부터 애무까지 선공
살결이 부드러우며 탄력또한 좋았습니다.
내 숨결과 혀가 닿을때 마다 거짓이 아닌 진심의 신음이 진심인거같아
부끄러운듯 소릴내기 싫어 하지만 본능적으로 새어나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되어 첸지하여 애무 받고
BJ받고 바로 삽입... 하지만 오래 못참 고 바로 해버렸습니다 ㅠㅠ
저는 분위기에 너무 약한가봐요 ... 보통보다 더일찍 사정해버렸네요..
너무 즐달입니다.. 강남 RUN 보라씨 추천드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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