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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에 이번달은 6회를 방문했네요. 어쩌다 보니 가장 자주가는 업소가 되어버렸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지나씨가 있어 후기를 찾아보고.. 어쩌다보니 첫타임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항상 첫 접견인 분들을 볼때는 설렘과 기대감이 공존하네요.
노크를 똑똑 하니 문이 열립니다. 그리고 마주한 지나씨.
제가 첫 접견시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소파 구석에 쭈그리 처럼 앉아있자
이것저것 말을 걸어옵니다. 그러면서 구석을 좋아하냐고 왜이리 구석에 가 있느냐고 묻네요.
원래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고 하자 상남자 처럼 생겼는데 무슨 부끄러움을 타냐고 하네요.
그렇게 같이 흡연하며 10분 정도 시간이 흐르고 씻으러 갔습니다.
샤워 서비스가 있습니다. 앞판 뒷판 꼼꼼히 씻겨 주면서 터치도 들어옵니다.
먼저 나와서 누워있으니 옆에 눕네요. 어쩌다보니 팔베게를 하고 지나씨는 제몸에 다리를 걸친 야릇한
자세가 됩니다. 그리고 손장난을 치다가 훅 들어옵니다.
삼점 애무를 기본으로 하고 포인트를 말해주면 정성스레 해줍니다.
다음 제가 애무를 하는데 수량도 좋고 특히 밑부분 할때 반응이..
핸드폰 진동온 것 처럼 덜덜덜 떱니다.
그리고 실제로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말을 걸어도 잘 대답을 못하네요.
부끄럼 탄다더니 왜이렇게 잘하냐고...
그냥 지나씨가 많이 많이 예민한걸로 치고 본격적으로 연애에 들어갑니다.
일단. 조임이 상당합니다. 마치 손으로 잡고 있는 것 처럼 꽉 잡고 놔주질 않네요.
꽉 잡고 있다고 말하니 나 안잡고 있는데? 하더군요.
그렇게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 후배위 등등 거쳐가는데
오늘따라 죽지도 않고..느낌은 좋은데 사정을 못하는..아시죠?
제 분신은 계속 화가나 있는데 예비콜은 울리고...
시계를 확인해보니 이럴수가. 5분 남은겁니다.
결국 마무리를 못짓고 다급하게 샤워후 나왔습니다.
시간을 넘어버리면 안되니까요. 뒤에 손님도 있는 것 같던데.
다음번에는 2시간을 넉넉히 끊고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힘들지 않았냐 물어보니 괜찮았다고 해줘서 고마웠네요.
좋았지만 마무리를 못지어 아쉬웠던 달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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