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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쪽에서 볼일을 보다가 시간이 생겨 프로필을 훑어보던중 제 스타일에 가까운 언니가 있어 만나봤습니다.
많이 태국언니들을 보진 못했지만 여태 본 언니중에 젤 태국언니 스럽지 않으며 피부톤이 좋네여
저도 영어를 하나도 못하는대 이 친구도 영어를 거의 못하는 수준이네여
둘이 온갖 손짓 발짓을 해가며 대화.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계속 웃네여 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샤워하는대 들어와서 도와주구여
꽤 큰 가슴으로 부비부비도 해주고 (아이좋아라ㅎㅎ)
서비스시에도 아주 적극적입니다
애무도 아주 좋고 연애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어린편이라 쪼임도 상당하구여
끝나고 역시도 샤워서비스 있구여
간혹 누가봐도 애는 태국언니라는 느낌들이 다들 많았는대 이 친구는 그러지 않아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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