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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주륵주륵 내리니 마음도 괜히 울쩍해지고 기분전환이나 할생각에 찾게됬네용ㅎㅎ
실장님에게 예약전화를 하는뎅 오늘 미샤씨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ㅎㅎ ㅍㅌㅅ쪽에서도 일해보셔서
아무래도 새로운경험을 하실거 같다는 말씀에 미샤를 초이스 하구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니
친절하게 안내주시더라구요 ㅎㅎ 빈손으로 가기 뭐해 커피한잔 사들고 들어가니
미샤씨가 이쁜 미소로 비도오는데 뭘 이런걸 다사왔냐면서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참 이쁘더라구요
키도 있어서 그런지 비율도 좋구 얼굴도 제가 느끼기엔 이쁘다고 느낄정도였어요ㅎㅎ
소파에 앉아서 태풍에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자기도 오늘 출근안할려다가 그래두 하게됬다고ㅎㅎ
저도 솔직히 오늘 예약할때 태풍때문에 갈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방문하게되서 공감대가 형성되니
대화도 막힘없이 줄줄 이어나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이야기하는데 ㅍㅌㅅ쪽에서 일해본경험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미샤가 먼저 시간이 벌써 이렇게됬다고 얼른 샤워하고오자고 하는바람에 후딱 벗고 샤워하러갔습니당
샤워실에서도 간단한 BJ도 해주시고 구석구석 씻겨주시는데 너무좋았어용 샤워를하고나와서
본게임을 들어가기전에 제가 ㅍㅌㅅ쪽 부탁을 했더니 웃으면서 받아주시더라구요
ㅇㅁ시간도 저한텐 충분히 만족스러운 시간이었고 대화같은게 너무 리얼하구
활어같은 반응과 적절하게 느껴지는 색기있는 표정까지 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방문하게되면 다시재방해봐야겠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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