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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가권 이벤트 진행해 주신 대쉬 관계자 분과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대쉬는 예전 부터 알고 있던 곳이라 저에게는 좋은 추억도 있던 업소라 원가권 신청 했습니다.
예전부터 엘리 보려고 했었는데 일상 생활에 전념 하다 보니 잊고 있었네요.
미리 미리 다녀와서 후기 남겼어야 되는데 휴가를 마치고 와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엘리씨 출근이 29일 정도 예상 된다고 친절하게 알려 주시더군요.
음 이왕 보려고 했던분 보려고 29일 이른 시간에 실장님께 전화를 넣어서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추어서 출발 했는데 비도 오고 해서 인지 차가 많이 막히던군요 ㅜㅜ
예약시간에 아주 조금 늦게 도착 했지만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엘리를 만나러 들어 갑니다.
음 아주 섹시해요 ^^ 후기 또는 주위분들 이야기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패션 스타일과 몸매가 정말 굿이었습니다.
50분 타임으로 예약해서 그래도 조금 대화를 나누고 샤워 하러 갑니다.
샤워 하고 나오니 옷을 벗고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처음 보는 매니저들은 일단 이끌어 가는대로 놔 두고 서비스 받아 봅니다.
삼각애무 하고 쥬니어 애무에서는 정말 참기 힘들 정도로 정성껏 해 주더군요.
이제는 역립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저도 애인 다루듯 성심성의껏 역립을 하니 정말 느끼는지는 모르지만 반응이 옵니다. 엘리씨 아래에서 반응이 보이고요.
일단 정상위 쪼임도 좋더군요. 그래도 대쉬 엘리 하면 많은 분들이 에이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왜인지 알겠더라구요.
여성상위도 섹시한 엘리씨 가슴과 허리 라인을 보면서 엘리씨의 움직임을 보니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마무리는 뒷치기로 시원 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보니 대쉬가 업소명에 없더라구요. 깜박 하신거 같은데 금방 다시 보일 거라 생각 됩니다.
간만에 휴게텔 달림 이었는데 100% 만족 했습니다. 기회 되면 다시 엘리씨 보러 가려고요 ^^
여탑 회원 모두 즐달 하시고요 비가 많이 오는데 비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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