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만났던 따끈한 이야기입니다.
원래 처자는 의정부 사는데, 만나는 건 제가 있는 쪽으로 이동해서 만났습니다.
학생은 아니고 백조였구요.
비오는 날, 어렵게 어렵게 접선했습니다.
가슴이 본인 얘기로 씨에서 디로 넘어간다는 기대감으로 만났는데...
차에 태운후 살짝 고민했습니다. 좀 통통한 편으로 보여서....ㅠㅠ
외모는 그냥 중중정도로 봐줄만 합니다.
비오는날 힘들게 와준게 고마워서...그냥 텔에 입성했습니다.
텔들어가서 옷을 벗는데...통통한편이었고 가슴은 훌륜한 편이었네요.
가슴이 크고 탱탱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몸이 많이 민감한 편이더군요
가슴만 빨아줘도 어쩔줄 모릅니다.
아래도 민감하고....본인얘기로 온몸이 성감대라고 하네요...
살만 조금만 뺐으면....ㅠㅠ
살을 열심히 빼고 있다고 얘긴하는데...
여자몸이 그러니...가슴이 훌륭해도....내것이 잘 서지 않네요...
처저가 열심히 빨아줘서 거의 싸기직전에 세우고...
질속에 삽입하니 금방 느낌이 옵니다. ㅠ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두번쨰도 같은 패턴...
처자도 어색했는지...말을 많이합니다. 본인에 대한 얘기를...
처자가 마음에 들었다면 매우 열심히 들어주고, 반응도 해줬을텐데..
그냥 건성건성으로 들었습니다.
뭐랄까....약간 돈이 아깝다는 느낌이랄까?
또 처자가 담배를 피는 처자라서인지....입에서 좀 텁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전 키스 오래하는거 좋아하는데...그것도 별로였고...ㅠㅠ
재접견 의사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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