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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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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강남 토토가

    친구가 간만에 토토가 가자고해서 금요일밤에 준비를 해서 나왔습니다

     

    금요일이고 사람들 많을거같아서 늦으면 자리못잡을거같아서 친구랑 좀 일찍 만나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예상과는 다르게 자리가 텅텅비었네요ㅋㅋㅋㅋㅋ

     

    너무일찍왔나봐요..ㅋㅋ그래도 일단 왔으니 자리잡고 친구랑 소주나 한잔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저희는 11시반에서 12시까지는 간단하게 프리하게 놀아요ㅋㅋㅋ

     

    그시간쯤되야 집에갈사람 더 놀사람 가려지는거같아서요ㅋㅋ

     

    그렇게 춤추고 하다가 어느정도 시간된거같아서 친구한테 이제 슬슬ㄱㄱ하고 처자들을 찾아나서죠

     

    자리가없어서 서있는 무리들 공약하는게 그나마 좀 쉽죠

     

    아직은 초반이니까 자리 데려왔다가 당간만 좀 보고 번호만 겟하고 보냅니다

     

    그러다 슬슬 시간이 늦어서 이제 2:2로 나갈처자를 찾아야겠다 하고있는데..

     

    후..친구놈이 어떤 혼자온 여자한테 빠져서ㅋㅋ

     

    자기 완전 각이라고...봐달라고하는데..ㅠㅠㅠ

     

    후 부들부들하지만 둘중한명이라도 잘된다는 보장있으면 양보해야죠ㅠㅠ

     

    그렇게되서 마음이 급해서...

     

    그나마 당간 제일 잘나왔던 분에게 연락을 합니다..

     

    오라고 이쪽으로 보자고 무조건 기다린다 오라고ㅠㅠ

     

    그러다 한타임 춤만 추고 온다고해서..어차피 얘아니면 안될거같아서 믿고 기다려봅니다

     

    노래가 끝나고 왔습니다..속으로 너무좋았지만 애써 태연한척

     

    언제나갈거냐고 ~ 나가서 한잔더 하자고 했더니...친구랑 이야기해본다고 해서 

     

    그렇게해서 저,처자,처자친구랑 셋이서 이야기하던중..역시나ㅠㅠ처자친구 파트너가 없어서 힘들거같다이러고..

     

    저는 어쩔줄 몰라하고ㅠㅠ...이러고 있는 도중 저희 분위기를 눈치라도 챈듯이.. 어떤 낯선 남자가와서 같이놀자는겁니다ㅋㅋㅋㅋ

     

    그래서 바로콜을 외치며 밖으로 나가서 지하에 있는 이자카야?같은곳으로 가서 술을 좀더 먹으러 갑니다

     

    갔더니 여기 토토가에 있던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ㅋㅋ신기..

     

    이제 슬슬 시간도 늦어서 파트너끼리 찢어집니다(이름모를 남성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도 나와서 이제 입성하려는데 처자가 차를 가져왔다고 합니다..후..둘다 술취했는데..ㅋㅋㅋ어떡하지..

     

    근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운전하겠답니다..ㅋㅋ후 무서웠지만 젤로 가까운모텔을 찾아서 갔는데..

     

    8만원달랍니다..ㅎㄷㄷㅠㅠ 야자?라는곳이였는데..ㅠㅠ음주운전으로 또 다른곳 찾는건 오바같아서 그냥들어갔습니다

     

    피곤해서 씻고 빠르게 본게임 한번하고 바로 골아떨어졌네요..겉으로봐도 슬랜더였는데 벗으니 상상이상으로 몸매가 좋더라구요ㅋㅋ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ㅠㅠ그렇게 오후3시인가 일어나서ㅋㅋ배고프다고해서 배달음식먹고 또 하고 퇴실시간되어서 처자가 차로 역까지 데려다주고 집에와서

     

    휴식을 취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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