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도 이번이 두번째
멀기도 멀어
가기 쉽지는 않음
시간내지 않는 이상
큰키에 마인드가 엄청 좋타는 로라를 보러갑니다
순간 정준하 로라라 생각낫지만
생각하는 순간 몸에서 짜증이 ㅋ
설마 닮앗을라나 ㅎㅎ
긴 시간이 걸려 목동역 도착
생각이 금방 안낫 물어보고 가니 슬슬 기억이 나네요
가게입장
장실에 들려 기본적인 하고 방에서 대기
첨 갓을때 방 같은 방으로 주셧네요 ㅎ
시간이 됫는지 구두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는 소리
육덕하네요 얼굴은 이쁘장합니다
몸매가 손이 갈수 밖에 없는 그런 몸매네요
만지기도 좋지만 촉감이 좋네요
가까이서 보니 더 이쁘고 귀엽기도 하네요
이쁘다하니 수줍어 하는 로라
이쁘다는거 진짠데 뻥 아닌데
언넘이 안 이쁘데니?? 물으니 손님중에
데려 오라 합니다 쥑이 준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기분이 좀 풀린듯 웃는 로라
로라 기분을 좋게 만든뒤 키스를 하자며 안쪽으로 눕히고 팔배게를 해주며
대화를 더 진행합니다
술 좋아하는 로라 나도 한 술 하는데 술에 대한 해프닝을 서로 얘기하며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후딱
급 키스타임 알고 잇었던듯 당황하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맛난 입술을 가진 로라
미드 탐할 시간 크지만 처지지 않앗고 터치감 좋앗고 특히 냠하기 좋앗어요
살살 앵무 하는 걸 좋아해서 느끼게금 잘 하는 편임
인정 한 10명 정도아이들에 받앗어요 ㅋ
로라 착한아이입니다 매너잇게 하시고 청결하게 하신다면 몰라라 하지 않으니
아껴주시고 살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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