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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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예약잡고 신나게 달려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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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지하 1층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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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께 삥뜯기고 입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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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안에 샤워실까지 같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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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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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공용화장실가다 남자끼리 마주치면 그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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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안에 샤워실까지 있는업소 너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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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도 안산업소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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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는 겁나 많은데 제휴되어있는곳은 거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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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언니 입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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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가 흐릿해서 긴가민가 했는데 늘씬하고 얼굴도 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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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와꾸족이라 제기준에 별로면 잘 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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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기준이 높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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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와꾸가 베리굿일수록 여자가 까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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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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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컵에 의느님 젖이구요 등짝에 그림이 가득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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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같이가서 씻겨주고 샤워실 비제이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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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절 올려다보며 기모찌데스까?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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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년봐라 태국에서 일본놈 꼬추좀 빨아줘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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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굿 기모찌데스 날려주고 베드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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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에 쇳조각을 많이 달아놨네요 교정중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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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거의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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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좀 해보려니 허락은하는데 자세를 못하게 안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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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짜증이 올라오면서 어케 참교육을 시켜줄까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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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굵진않은데 살짝 길이가 평균보다 살짝 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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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오래 찔러줄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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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끼고 젤바르고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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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션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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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 강약 쑤셔주다 엎어놓고 읏샤읏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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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온다싶을때마다 체위 바꿔가며 깊게 쑤시는데 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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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닿는 느낌 아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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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에서 30분정도 쑤셔주니 이제 도저히 못참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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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놓고 시원하게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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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파워 굿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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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괴롭히려고 일부러 참으며 괴롭혔다고 이실직고 할수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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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나오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좋았냐고 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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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교육 시켰다고 할수도 없고 난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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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많은 업소가 주간에가면 만원 빼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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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주간할인 없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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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할인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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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이라고하긴 애매하고 평범하게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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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와꾸는 괜찮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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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아재말고 잘생기고 젊은분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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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서비스가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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