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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초즐달을 보장하게 만드는 섹시한 큐티녀~!!미나

    제휴 업소명
    구의 스쿨

    요즘은 다시 밤유흥을 즐기기 시작했는데 


    밤만 되면 뭐 그냥 섹시미 철철 흐르는 와꾸녀를 더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도 밤유흥을 즐기려고 출근부를 뒤적거리고 있는데

     

    스쿨에 핫한 와꾸녀 미나가 딱 눈에 보이더군요~ㅋㅋㅋ

     

    뭐 사실 스쿨에 와꾸 좋은 언니들이 워낙 많긴 하지만

     

    그러면서도 취향이 서비스과보다는 애인모드과 언니를 선호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미나를 종종 찾게 되더라구요~ㅋㅋㅋ

     

    암튼 미나를 보기로 맘 먹고 바로 스쿨로 달려갔고

     

    스텝분들은 한결같이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더군요~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한 뒤 바로 미나로 초이스를 해봤습니다~

     

    대기가 살짝 있었지만 그리 긴 시간은 아니어서 아주 기분좋게 계산을 진행하고

     

    차례가 됐는지 스텝분의 안내로 미나가 있는 방으로 올라갔습니다~ㅋㅋㅋ

     

    문이 열리고 방으로 들어서니 미나가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넵니다~

     

    라인 쩌는 몸매에  섹시하고 이쁜 외모가 방긋 웃으니

     

    그것만 봐도 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ㅋㅋㅋ

     

    저도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서 가볍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외모랑은 다르게 사근사근하면서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미나의 말솜씨가 참 좋습니다~

     

    덕분에 아주 즐겁고 유쾌하게 미나와 대화를 나눈 뒤에

     

    가볍게 샤워를 하자고 말하며 미나가 먼저 옷을 벗기 시작하더군요~

     

    순식간에 알몸이 되어버린 미나의 몸매는 역시나 화끈한 와꾸를 자랑합니다~

     

    B 사이즈정도 되는 적당한 가슴에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도 죽여주는 라인을 그리면서 사이즈도 아찔하구요~ㅋㅋㅋ

     

    다리도 매끈하고 늘씬해서 보기만해도 절로 꼴릿하게 만드는 명품 몸매입니다~ㅋㅋㅋ

     

    미나의 몸매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결국 한소리 듣고나서야 옷을 벗어던지고

     

    욕실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한 뒤에 침대로 갔습니다~ㅋㅋㅋ

     

    침대에 누워있는데 미나도 금방 뒤따라서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 품안에 파고들면서 살결을 부비더군요~ㅋㅋㅋ

     

    풍만한 가슴 촉감이 느껴지면서 제 존슨도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고

     

    미나가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분위기를 만든 다음에

     

    진한 키스와 함께 손으로 제 몸을 어루만지기 시작합니다~

     

    끈적하게 들어오는 화끈한 혀놀림에 몽롱한 기분이 느껴지고

     

    미나가 야릇한 키스 후에 입으로 부드럽게 제 몸을 훑어가며 애무를 하기 시작합니다~

     

    서비스라기 보다는 애인에게 하는 정성스런 애무 같은 미나의 서비스는

     

    쌔끈한 와꾸와 섹시한 외모랑 어우러지면서 아주 야릇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미나의 열정있는 움직임과 자극에 제 존슨이 어느새 풀발이 되어버립니다~ㅋㅋㅋ

     

    미나가 한층 섹시하게 움직이면서 제 몸을 공략하며 아래로 내려가다가

     

    제 존슨을 마주하더니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며 비제이를 하기 시작합니다~

     

    끈적하게 빨아들이는 강렬한 자극도 자극이지만 워낙 와꾸랑 외모가 섹시하다보니

     

    정신 못차리고 신음을 내뱉으며 환상적인 기분을 맘껏 느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비제이를 하고 올라오는 미나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질펀하게 키스 한판 한 뒤에 풍만한 가슴을 손으로 입으로 공략하니

     

    미나가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과 신음을 내뱉으며 반응을 시작합니다~

     

    차분하면서도 격하게 역립을 이어가니 미나의 신음이 점점 커져가고

     

    입술이 닿는곳마다 펄떡거리는 활어처럼 반응하는 모습에 흥분이 배가되더군요~

     

    그렇게 정신없이 역립을 이어가다보니 어느새 미나의 봉지까지 도달하게 되고

     

    과감하게 입으로 봉지를 공략하니 미나가 격한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마구 꿈틀대더군요~

     

    그렇게 정신없이 봉지를 공략하고 미나는 계속 온 몸을 꿈틀거리며 촉촉하게 젖어갑니다~

     

    봉지에 수량도 충분하다 못해 흥건해질 지경까지 이르고

     

    저도 더는 참을 수 없어서 얼른 콘을 제 존슨에 착용한 뒤 봉지 속으로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타이트하면서 꽉 조이는 찰진 조임에 흥분이 최고조에 이르고

     

    잠시 숨을 고르며 미나와 눈을 맞춘 뒤 바로 격하게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ㅋㅋㅋ

     

    아찔하고 환상적인 자극에 타이트한 좁보의 느낌이 더해지니 

     

    얼마가지 못할 것 같은 환상적인 느낌이 느껴지고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극한까지 느끼게 만드는 아찔한 자극을 만끽하다보니

     

    결국 마지막 신호가 느껴져서

     

    후배위로 미나의 힙을 붙잡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다가

     

    봉지 속 깊은 곳에 제 분신들을 마구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ㅋㅋㅋ

     


    그 날은 집에서 꿀잠 잘 정도로 질펀하게 즐겼던 시간이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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