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난주 풀로 달리고 지난주 일이 물밀듣 들이닥쳐 근 일주일간 푹 쉬었습니다.
월화 속초 출장까지..
완벽하게 일로 감시자까지 붙은 출장이라 숙소에서 맥주한캔조차 하지 못하고 정말 일만하고 잠자고 일어나서 일하고 왕복 600km 운전까지..
덕분에 오늘 하루 휴무받고 푹 자고 일어나니 아침 7시..
어제 못본 예능 몇개 다운 받다가 급땡김에 여탑을 접속!!!
출근부를 찾다찾다 딱히 꼴리는 언니는 없지만 실사사진이 맘에 들었던 쿨로 결정!!
부랴부랴 가방 깊숙한 곳에 숨어있던 유폰을 찾아
예약시간 맞춰 쿨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네번만에 통화 성공
처음 가는 업장이지만 여탑 닉네임 불러주자 역시 예약 피크시간이라 바로 봤는지 인증성공!!
간만에 휴무라 느긋하게 움직이고 싶어 점심시간지나 예약 가능한 언니중 C이상 물어봅니다
딱 맞는 타임에 자연산 D언니가 있다는!!!
바로 예약잡고 한숨 더 잤지요ㅋㅋㅋㅋ
느긋하게 느긋하게 씻고 옷입고 운전해서 도착!!
다른건물 주차장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 헤프닝으로 시간 못 맞출뻔..;;
방호수 받고 벨 누르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헐
큽니다
가슴도 가슴인데 키가..
저보다 아주 조금 작네요
프로필을 집에 와서 후기 쓰려고 찾고보니 171이네..
더 커보입니다 비율이 좋아서
여튼 문 열리자 마자 방긋 웃으며 폭 안깁니다
얼굴은 색기있는 성형 살짝한 느낌의 민간인? 읭?
소파에 앉아 앞타임 손님이 매너가 별로여서 기분 별로였다며 오빠는 예뻐해줄거지?? 하면서 계속 안겨있습니다
비는 안맞았냐 어제 너무 무서웠다 등등 이야기 하면서 허벅지와 제 동생을 쪼물딱쪼물딱
"어? 오빠 꼬추 화났나보다 막 튀어나올라해"
어여 씻자 난 당장 씻고싶다 씻어야만 하겠다
샤워실 따라와서 치약 짜주고 치카뽀까하고
꼼꼼히 씻김 당하고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데
오 비율이 아주 좋네요
올라타서 삼각애무에 옆구리 허벅지까지 혀로 꼼꼼히 핥아줍니다
오빠는 털이 많이 없어서 편하다며 구석구석
그러다 꼬추털은 많네??ㅋㅋㅋ 하면서 장난을 칩니다
제 동생이 두꺼워서 예뻐하는 맛이 난다며 혀로 아래 위로 열심히 하는 모습에 한번 쌀뻔..;;
얼른 돌려눕히고 역립을 시작!!!
정말 꼼꼼히 구석구석 목덜미 가슴 가슴밑 옆구리 허벅지 Y존 클리 안쪽까지 깨끗히 구석구석 꼼꼼하게
언니 신음소리 주체못하고 제 손을 꽉 잡으면서 소리를 질러대네요
색반응 활어조 대박!!!
콘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
D컵가슴 쥐어터질듯 꽉잡고 박다가 다리 하나 돌려서 가위로 퍽퍽퍽
그대로 뒤로 돌려서 가슴 움켜쥐고 강강강강강강강술래~
힘이 들어 누워서 언니 위로 올리고 기마자세 하라고 시킨후 허리 튕기기!!!언니 자지러집니다
출렁출렁 위아래로 움직이는 가슴 손으로 꽉 잡으면서 발사!!!!!
언니도 푹 쓰러져서 와 오빠 아래에서 진짜 잘한다 대박 역대급역대급 하는데 괜히 뿌듯했네요ㅋㅋㅋㅋ
샤워하고 나오자 주스 한잔 따라놓고 또 옆에 착 달라붙어 담에 또 와야해!! 하는데 나도 모르게 "응 그럴게" 해버렸습니다
전 좀 중키에 글래머를 더 좋아하지만
애교도 좋고 애인모드도 좋고 적극적이기도 하니
재접견의사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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