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오피를 많이가면서 솔직히 이렇게 후기 쓰면서
할인 받을려고 쓰는게 아니다 진심 어린 후기다~~~ 진심이 어린~~ 암튼 그렇다~
나는 요새 가상화폐로 인한 스트레스로 어디에다 풀어야할지 고민을하다 여기다 하고 소녀시대에 전화를 햇지요~
하지만....과연... 돈이 날라간상황에서 매니저를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될까...하는 생각이었는데...
암튼 그냥 갓다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환하게 웃으면서 방겨주는 그녀 슈가...
얼굴을 보는데 내맘에 다 차분해지는 그런느낌에 여자아이~ 말하는 것도 이쁘고 웃는것도 귀엽고 정말로...
참한 그런분~ 거기다 애인모드 랑 내이야기를 다들어주고 고민상담도 잘해준다...
그래서 그것좀 풀려고 온거다... 라고하니 주변에 그런분들많이봣다고...
힘내라고 토닥여주는데..너무이쁘더라 너무이뻐보여서 볼에 나도 모르게 뽀뽀를햇는데 씨익하더니~
웃더라~ 난 너무 뭔가 기분이 좋다 그래서 씻고와서 바로 떡떡떡 오우 침대위에서도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는 이미 어마어마하게 좋은 매니저 역시나...
날 기분좋게하는구나 떡이란 참 좋은것이다~ 라는 생각이든다~~정말 이런매니저...너무너무좋다 다음에 무조건 재방이
다!!! 널 보러 내가 온다 ㅋㅋ 좀만 기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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