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 즐톡으로 해서 만난친구입니다
나름 의심이 많아서 차도 안탄다고 해서
공용주차장에 차 주차하고 걸어가서 만났습니다
스펙이 좋은것같아서 만났는데...
얼굴이 넘 덜어지네요...첨에 솔직히 그냥 갈려다가....그냥 보자하는 맘에 봤습니다
텔에 들어가서 담배 하나씩 나눠피고 얘기해보니 남친도 있고 자취하더군요
씻기로하고 벗은몸 스캔해보니..가슴이 좋아용~ b알찬삐~ㅎㅎ
애무 열씨미는 하는데..스킬도 부족...제가 애무받는거 좋아아는데...입아프다고..ㅜㅠ
본게임도..섹반응도 별로...그냥 노콘에..질외사정으로 마무리...
두번쨰 겜이 비슷...
장점은. 가슴이랑 노콘이랑 착한거...정도...
별로 또보고 싶지는 않네요...
번외로 문학동에 35/167/보통/10-1 으로 해서 함나갔는데...
도망왔습니다...167/60정도고 나이가..40은 되보여요...나가지마세요~
문학 수호공원인가에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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