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덕자네방앗간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다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 오늘 사이즈좋은 아가씨
해달라구 하니 NF 찰떡씨 추천해주신다.
이쁜외모에 바디도 좋다고 해서 바로 예약을 했다.
찰떡씨 방으로 올라간다~~
찰떡씨가 쑥쓰러운 미소로 문을 열어준다.
첫인상은 완전 애기같은 얼굴에 이쁜외모.
몸매도 좋고 가슴은 B정도 되어보인다.
쇼파에 앉아 간단히 담배타임갖은 후 샤워실로 향한다.
온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그녀의 가슴을 살짝 만져보니
정말 보드랍다.. 젖은 몸을 닦고
침대에 누어있으니 찰떡씨도 곧 내옆으로 와서 눕는다.
가까이서 보니 피부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완전 내스타일~
조심스럽게 천천이 내려가면서 똘똘이를 해주는데
아주 찰지게 정성스럽게 해준다..
나도 그녀의 꽃잎을 살살애무해주니 흥분했는지
야릇한 신음이 퍼져나오는데 미치는줄..
급하게 콘장착하고 연애하는데 연애시에도 적극적으로
해주고 이런자세 저런자세 다 적극적으로 해주고
조임도 죽여주고 마지막으로 열씸히 펌프질과 함께
힘찬 발사.. 실장님께 넘 감사하다^^
와꾸족 몸매족 서비스족 모두 다 강추!
마인드도 훌륭함! 재방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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