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무지하게 많이 내리는데 막걸리 한잔하다가
친구와 급하게 예약을하고 방문했네요.
신디매니저인데 스타일이 죽여주네요 얼굴 몸매 하나 빠지는게
없는 매니저네요
친구는 누구랑 접견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첫인상부터 완전 맘에들었습니다.
이렇게 슬림한데 가슴이 어마어마합니다
메론두개달고있네요.
신디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홀짝홀짝을 좀하다보니 신디가 신음소리를
냅니다 ㅋㅋㅋㅋ 이게 애인모드죠??ㅋㅋㅋ 급하게 저의
쌍방울과 소중이를 bj하는데 못참겠더라구요
계속 받다가는 발사를해버릴거같아서
바로 연애모드 돌입
그녀의 음부에 숙들어가는데 쪼임이 죽여주네요
신디의 가슴을 빨면서 척척을하는데 신디도 정자세로하다가
누워하더니 위에서 말을탑니다 ㅋㅋ
그녀와저랑 합체되서 위에서 부비부비를하는데
아우~ 그녀의 음부의 모든걸 소중이가 느끼고있네요
물이 많이나왔는디 촥촥 소리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신디의 매력은 뒤로할때 나오는거같네요
깊숙히 들어가는 저의 소중이를 보면서 신디의 엉덩이를
딱딱 때리면서 ㅋㅋㅋㅋ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가지 안아주면서 깊은 인상을 남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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