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 땡깁니다!
그럴땐 고민없이 서장훈상무에게 전화를 걸어야죠!
비내리지만 저의 쾌락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폭우를 뚫고 갑니다
그에 걸맞는 보상이 준비되어있네요
애들 상태~
원래도 좋지만, 왠지 더 좋습니다!
누구를 골라도 다 만족할 사이즈의 애들만 있네요
그 중 눈에 띄는 아가씨 픽했습니다
같이 간 일행들도 다 픽하고 룸으로 가서
본격적으로 놀아봅니다
제가 고른 아가씨는 안별이라고 하더군요
이쁘장하니 생겨서 슴가 굿
인사 때의 빨아주는 압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뽑아낼듯 빨아주네요
술 먹고 노래도 하고
즐겁게 놀다가
끝 인사 받고 안별이랑 구장으로 갑니다
그리고 씻고 와서 침대로 옵니다
애무 시작
혀로 제 가슴을 빨고 무릎도 빨고 배도 빨고 다 빨더군요
그러면 흥분하게 되죠
발기되어 버린 나의 몽둥이
그러자 안별이가 콘돔껴줍니다
그리고는 눕네요
바로 삽입했습니다
훅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이어진 쪼임이 괜찮네요
앞뒤로 박아주면서 천천히 리듬감을 끓어올립니다
박을 때 마다 안별이의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그렇게 계속 박다보니 느낌이 오고
그냥 그 자세 그대로 박다가 싸고 안별이 끌어안았네요
괜찮았습니다
비를 뚫고 간 보람이 있었던 풀싸롱 방문기
안별이 픽하길 잘한듯 싶습니다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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