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올때마다 느끼지만 샤워장도 크고 사우나에 안마의자에
지루하지 않게 대기시간동안 이것저것 챙겨주고 편하게 오기 좋은곳 중 하나네요ㅎ
미팅을 통해서 연두를 보기로 결정하고 안마의자에 누워 오토모드로
눈감고 지압을 느끼고 잇으니까 직원이 음료수 하나 주길래 그걸 마시고선
담배한대 피고 가글함 다시 하고나서 티비좀 보니까
가시자고 하네요 ㅋㅋ 한 20분이 후딱 가버리고 좋았습니다.
문열리고 보이는 연두가 해밝게 웃으면서 저를 맞이합니다.
앙뇽하세용 이런 말투인데 참 귀엽네요 ㅎㅎ
영업용이라고 하기엔 너무 자연스러운 애교 있는 목소리입니다.
아담한 키 한 160초반정도 되어보이고 몸매가 적당히 슬림하게 잘빠졌습니다.
키가 작은데도 바스트와 허리 힙의 굴곡이 눈에 도드라 지는게 맘에 듭니다.ㅋㅋ
왠지 꽉찬 자연산 부드러운 가슴일것 같은 느낌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다른 후기에도 있는데. 정말로 침대에 앉아있으면 옆에 착 달라 붙어서
팔짱을 끼고선 커피까주고 담배 붙여주고 아이컨택하면서 대화하고
있으니깐 마치 저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랑 같이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선 탈의하고 서비스 간단히 받고.( 아 서비스가 별로인건 아니구
저는 물다이나 의자나 이런거보다 연애감이 더 좋아서 ㅎ)
침대로 다시 이동해서 할일을 진행했습니다.
연두가 슬쩍 저를 눞히더니 키스부터 살짝 시작해서 삼각존
핧고 내려와서 존슨에게 입으로 인사하다 복주머니를 맛있게
냠냠내면서 핥아 대더니 그대로 이빠이 탱천해버린 기둥을
입속에 숙 하고 넣는데 흡.; 하고 신음소리가 터저버렸네요 ㅎㅎㅎㅎ
강약 강약 중약 중강강약 이런 뭔가 강도가 조절돼면서
아 벌써 위험한가? 아닌가? 헷갈리게 자극합니다.ㅋㅋㅋ
근데 빨면서 내는 잉잉대는 소리가 너무나 꼴려서 못참고선
제가 끌어안고 눞히고선 연두를 빨아댔습니다.
그러니까 연두가.. 아잉 오빠 느무 트프하다 이려면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선 다리를 벌려서 맘껏 탐하게 내어주는데
진짜 미친놈처럼 짜장면 소스까지 핥아먹던 돈없던 자취생
시절의 모습으로 냠냠대고 빨아댔습니다. 촉촉히 새어나오는
미끌한 액체를 보니. 존슨이 기가 막히게 냄새를 맡고선
그쪽이 어디냐고 저에게 미친듯이 물어봐서
제가 그곳을 찾아 존슨에게 맛보게 해줬습니다.
그렇게 합체된 연두를 정상위에서 느끼다가
침대에 걸터앉은체로 연두를 앉고선 여상자세를 내려찍으니
이 깊숙히 박히는 느낌에 도파민이 대뇌에서 분비되는게
느껴질 정도로 흥분이 되버렸습니다.ㅎㅎ
그렇게 들고선 박고 다시 돌려서 침대에 눞텨서
저는 서있는체로 피스톤질 하고 다시 뒤치기로 박다보니..
싸버렸네요 ㅎㅎㅋㅋㅋㅋ
다리가 풀려서 주저앉아버린 저를 일으켜 세워주벼 땀을 닦아 주는데
그대로 안겨서 쓰러져버렸습니다.ㅋ
그리고선 이런 저런 야한 농을 주고 받다가 나왔네요..
간만에 정말 미친듯이 즐거운 색스여서 남겼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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