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에 이래저래 시간이 남아
출근정보를 보다 RUN NF보라발견..
실장님께 전활걸어 가능한 매니저가 누구냐고 물으니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 물으신다.
마침 보라씨를 추천...
믿고 예약 완료
시간이되어 지정방으로 받고 ㄱㄱ
문앞에 가서 똑똑 시전
들어가니 교복스타일의 옷을 입고 귀염귀염한 보라씨가 반겨준다.
이런 환하게 웃고 피부좋은 친구는 처음인지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얼굴만 1분정도 마주보았다
.
그러다 자연스레 키스부터 애무까지 선공
살결이 부드러우며 탄력또한 좋다.
내 숨결과 혀가 닿을때 마다 거짓이 아닌 진심의 신음..
부끄러운듯 소릴내기 싫어 하지만 본능적으로 새어나온다.
그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되어 첸지하여 애무 받고
BJ받고 콘 끼우고 바로 위로 올렸다.
아 ... 허리 놀림은 제대로 농익었다.
흥분되어 내가 앉아서 보라를 끌어 앉고 양손 가득
엉덩이를 움켜잡고 앞뒤로 템포를 맞추었다.
이래서 너무마른것보단 잡았을때 꽉찬 느낌~~ㅎㅎㅎ
엉덩이가 푸딩과 같은 탄력이다.
자리바꾸어 정상위 옆으로 누워 사이드어텍
탄력있는 엉덩이 움켜잡고 뒤치기로 마무리
좋았다 진심 앞으로 나의 초이스 기준이
탄력과 떡감이 되는 터닝데이였다.
출근부 올라오면 오빠가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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