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만]나도 한입만 주라 지수야..
① 방문일시: 8/28
② 업종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건마 경험담:
나이를 먹지 않는 언니군요....
미친듯이 달리고 있는 요즘....더우니까 더달리네여.....
언니들 밑즙으로 목을 축이는게 아주 더위에 좋은것 같아서 그러는듯.....
영계를 접견하기 위하여 전화를 하였지만 가능한 언니는 지수뿐....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샤워후 입장....아 어디서 봤습니다....
머리를 노랗게 염색을 해서 못알아본거 같습니다
근데 너무 많은 언니들을 봐서 그런지 기억이 안납니다...어디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잡았습니다...
역삼 다른 업종에서 본언니네요 ㅋㅋ..
상당히 살이 많이 빠지고 탱탱해졌네요
거의 반년만에 보네여.....최근에 와서 지수로 활동을 하였답니다
립카페이지만 원래 업종에서도 강력하드한 언니였습니다.
고런 거 좋아하시는 분은 강추입니다
전 뻥안치고 후기 쓰시는거 아시죠.....이쁜 얼굴아닙니다....
봉지에는 살이좀 많아서 부비시 느낌은 월등하죠.....봉지살에 잠지가 사라지는 ㅋㅋㅋ
막강하드입니다.. 키스느낌 역시 아주 좋습니다.....
비제이도 부드럽게 오랫동안 해주고요.....부비와 하뵷으로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다른언니 봤습니다. 유라랍니다.
음 날라리 느낌 살짝 나는게 땡기네여....곧 보러 가야할듯합니다
비가오는데도 어제 한입만은 거의 바글바글이더군요...
오가며 손님들을 두분이나 마주치는 ㅋㅋㅋㅋ
사장님 조만간 유라 보러갑니다...그때 뵈요.....그리고 3번 보았으니 이젠 얼굴정도는 기억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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