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에이미
⑥ 오피 경험담:
날씨도 구리고 외로움이 밀려와 사이트 뒤적이다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에로스 실장님과 통화하며 원하는 스타일을 말했더니
몸매,와꾸가 아주 괜찮다며 에이미씨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사이트에 프로필 확인하고 후기도 슬쩍 한번 봤는데 괜찮아 보였습니다
예약하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건물 앞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며 기다렸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쳐 실장님 전화와서 에이미가있는 방 호수를 알려주시네요
방 앞에서 노크를 했더니 문이 열리고 긴생머리에 잘빠진 몸매의 에이미가
인사해주는데 기대했던것보더 더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너무 이뻐서 머뭇거리고 있으니 뭐하냐며 손을 잡아 쇼파로 끌어 당기네요
쇼파에 앉아서 얘기좀 나누면서 편안해지니 여기에 온 목적이 생각났습니다
잠시 대화 나누고 씻자고 옷을 벗는데 에이미 몸이 너무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샤워실로가 깨끗히 씻김 받으며 이것저것 챙겨주는 손길이 너무 좋았습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이쁜 와꾸에 꼴릿한 몸매를 지닌 에이미가
서서히 다가와 옆에 살포시 누워 제 몸을 더듬었습니다
에이미 몸매만 봤을뿐인데 제 똘똘이가 이미 벌떡 서있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에이미가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비제이에서 울컥 시호가왔습니다
급하게 자세 바꿔 에이미 뽕끗한 가슴을 지나 봉지맛을 봤습니다
잘 정돈된 털도 그렇고 향긋하니 깔끔해 맛도 좋았습니다
봉지가 너무 따뜻하고 은근 좁아 느낌이 바로 바로 왔습니다
에이미가 먼저 위로 올라와 위에서 찍고 비비고 눈을 감고 음미했습니다
흔들리는 에이미 가슴을 잡고 한참 음미하다 자세 바꿔 정상에서
에이미 다리 벌려서 삽입해 펌프질했습니다
에이미 신음소리가 커질때쯤 다시 자세 바꿔 골반을 움켜쥐며
뒤치기로 강하게 펌프질 하는데 허리랑 엉덩이 라인이 어찌나 잘 빠졌는지
시각적인 효과도 좋아 오래 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정말 이뻐고 잘 빠져서 그런지 묘하게 흥분되는 에이미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하고 기분 좋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재접견 한번 더 노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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