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시간이 나서 실장님에게 가능한분 누가 있냐고 하니 희선씨가 가능하다고 해서
희선씨를 예약을 잡고 갔습니다.
예정보다 일찍 도착해서 실장님과 담배타임 가지면서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되어
입장했습니다.
희선씨가 예약하기가 그렇게 어렵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를 했는데
처음 들어가고 놀랐습니다.
예쁜 얼굴도 얼굴이지만 제가 아는 지인과 너무 똑 닮아서 순간 가슴이 철렁하면서
나갈뻔 했다가 목소리를 들으니 아니더군요. 생김새도 비슷한 수준이었구요.
오랜만에 복귀한거라고 홀복을 준비를 못했다는데 일상복 같은 모습이 더 설레더라구요.
홀복이야기를 하며 유니폼이 없으니 뭔가 느낌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야기를 하는데 김광석을 좋아한다고 하고 김광석의 노래를 연속재생으로
틀어 놓았습니다.
이야기 후에 샤워를 하는데 제 분신을 직접 씻겨 줍니다.
샤워후 누워있으니 옆에 살포시 붙는데 살결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보들보들한 느낌이 정말 좋더라구요.
좋은 향수냄새와 함께 정성스레 애무를 해줍니다.
제 포인트를 말하니 본인도 그 부분을 애무해주는걸 좋아한다며 정말 정성스레 해주네요.
역립시 냄새는 하나도 없습니다. 반응도 좋구요.
연애느낌은 정말...소위 말해 떡감이 엄청납니다.
빼는 자세 없이 다 해줍니다.
다만 위로는 익숙치 않아 잘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시켜봤는데 엉성한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감동 받은건 제가 격렬히 하는 플레이를 좋아해서 좀 강강강 스타일인데
그러다보니 땀이 납니다.
땀이 매니저 몸에 떨어지거나 묻을까 경계하는데 절 쳐다보면서
손으로 제 흐르는 땀을 닦아 주더라구요.
굉장히 정성스럽게...
불쾌하지 않냐 물으니 좋다고. 열심히 해줘서 자기도 기분 좋다고 하면서
제가 정상위 자세인데 흐르는 땀을 손으로 정성스레 닦아주는데...
순간 오피에 온건지 내 연인과 하고 있는 건지 착각 할 정도로
연애감이 상당합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니 시간이 너무 촉박하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에 단 1분이라도 쉬라고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씻고 나오는데도 오빠 하며 달라 붙고 나가는 길에도 또 달라붙는데 오히려 제가
고마운 마음에 덥다 덥다 하며 나왔네요.
8월에 한 달림만 10번 가까이 되는데 그중 가장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점수는 개인적이고 주관적이라 생각해 기입하지 않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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