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고 나니 폭우가 엄청 쏟아지는군요
강남 DASH 이벤의 기회를 주신 빙고방장님 불꽃님
강남 DASH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어서
원가권 사용이 어려울수도 있었는데
어렵게 업소에 다녀왔습니다
비내리는 강남거리를 우산쓰고
걷는것도 나름 운치가 있더군요
처음 가는 업소라 헤메일줄 알았는데
낮익은 곳이더군요
실장님께 안내받고 아이스아메 들고
입장을 하는데 금발의 단발머리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고양이상에 슬림한 몸매가 좃네요
비오는날은 업소언니들이
힘든게 수건이 마르지 않아서 문제더군요
잠시 얘기 나누다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썹스가 있는데 뒷판부터 꼼꼼하게
씻어주십니다
그이유는 나중에 알았지만~
앞으로 돌아서 곧휴도 깨끗하게
씻겨서 한입 베어 물어 주십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뒤로 누우라고 하더니
오일 발라서 혀로 입으로 쓸어주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 합니다
똥꼬도 해주는데 감흥이 없어서
바로 손잡고 옆으로 끌어안고
나는 이런게 좋다고 키스로 덮쳤네요
서로 쓰담 쓰담하다가
깔끔하게 왁싱한 봉지를 맛보는데
신음소리가 색기를 부릅니다
이제 복길언니를 위로 올려서 떡을 치는데
은근 잘하네요 가슴 부여잡고 위로 쳐올리는것도 좋더라구요
다시 정상으로 하다가 힘들어서
뒤로 돌려서 하는데 복길언니 자세가 특이해서
어려운데 다시 조정해서 으쌰~으쌰 열쒸미 박아봅니다
슬스 기미가 올라오기에 정상으로
하는데 복길언니가 양손으로 자기 다리를
모아서 끌어안는 자세를 취해줍니다
요런 자세는 처음 해보는데 좃네요
약간의 지루끼가 와서 좀 많이
했는데도 싫어하는 기색없이 잘받아줍니다
복길언니 성격이 말도 조근 조근해서
다시 물어보기도하는데 착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끝나고 물 한잔 마시고
찐한 포옹과 키스로 퇴장을 했습니다.
타투~ㅇ
샤워썹스~ㅇ
흡연~모름
애인모드~주깁니다
가슴이 좀 아쉽지만 즐떡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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