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서희+4] 역시 고페이다운 고급스럽고 늘씬하고 우아한 자연산 글래머 미녀와의 오감만족 찰진 달림기~

    제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서희+4] 역시 고페이다운 고급스럽고 늘씬하고 우아한 자연산 글래머 미녀와의 오감만족 찰진 달림기~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25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서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자연산 탱탱 슴가, 미끈하고 찰진 도자기 피부, 최고 보빨 환경의 보털 정리~ 거기에 찰진 쪼임까지~ 역시 고페이의 고급진 오감만족 달림은 차이가 있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고급스러운 느낌이고, 살짝 가수 채연 느낌이 조금 있네요~^^

        2) 키/몸매 : 늘씬한 키와 몸매, 우아한 느낌까지 나는 이쁜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땀구멍 하나 안 보일 정도로 깨끗한 피부에 찰지기까지 한 피부가 완전 꿀이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슴가에, 누워있을때도 볼륨감있는 이쁜 슴가를 가졌네요~^^

        5) 봉지상태 : 탱탱한 봉짓살이 달달했습니다~

        6) 봉지털 : 정말 이쁘게 잘 관리가 되어서 씹둔덕에만 정리된 봉지털이 있고, 다른 곳은 완전히 깨끗히 정리가 되어서 보빨할때 너무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도도한 아이가 바들거리는거 보니 짜릿한 승리감이 듭니다~

        2) 신음 : 자연스럽게 흐억거립니다~

        3) 애액 : 엄청 쌌는데, 필히 수건을 깔아두시길~^^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이 아이와의 대화는 호텔 커피숍에 앉아서 나누는 고급진 느낌입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뒤.... 그리고 사정~^^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본능이 충실한 달림이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고급진 분위기녀와 달림은 차원다른 만족감을 주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고페이 값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근무시간이 짧아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는 처자네요;;  자영업하시거나 프리랜서분들이 부럽습니다;;

     

    5. 세부 보고 ​

     

    서희 첫 인상은...

    도도한 분위기에, 체형도 훤칠하고 늘씬해서 길 가다보게 되면 한번쯤은 쳐다보게 되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클라스의 고급녀였습니다~

    입실을 하니, 무심한 듯 시크하게 눈웃음을 지으면서 인사를 하는 모습이 꽤 호감이 들었습니다~^^

    날이 더워서 사가지고 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잠시 이야기를 하면서 땀을 잠시 식혔습니다~

    그리고, 땀이 좀 말라서, 샤워를 했는데, 샤워는 각자했는데, 먼저 마치고 나오니 서희도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와~ 제대로된 이쁜 글래머가 되었더군요~ ㅋㅋ

    바로 침대에 눕히고 가볍게 키스를 하고는 풍만하고 야들한 슴가를 제 평소 방식대로 혀끝으로 살살 핧으면서 젖살도 핧아주니, 곧, "오빠~ 난 핧는거보다는 살짝 쎄게 빨아줘~"라고 해서 살짝 힘을 주어서 빨아주니, 역시 흐흑 거리면서 바로 반응을 했습니다~

    다만, 제가 어느 정도로 빨아들여야 하는지, 조절이 안되서 가끔은 아파도 했습니다;;

    전 빠는 힘 조절이 안되네요;; ㅋㅋ 

    그래서 적당히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부드럽고 찰진 허리라인을 핧아내려오다, 왁싱후 살짝 웃자란 봉지털이 있는 씹둔덕으로 한번 핧고는 허벅지 안쪽부터 사타구리로 천천히 핧아들어갔습니다~

    봉지털은 둔덕쪽에만 잔털이 있고, 나머지는 거의 없어서 정말 보빨하기 좋은 탱탱봉지였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그리고 아주 정성스럽게 클리서부터 봉지를 꼼꼼히 핧아주니, 금방 애액이 흥건히 흘렀습니다~

    전체적으로 촉촉해진 상태가 되어서, 한손으로 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씹둔덕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바로 부들부들거리면서 점점 더 몰입하더니, 엄청 쌌습니다~^^

    그래서, 앵손으로 골반을 부여잡고서 더욱 밀착해서 계속해서 클리를 핧아주니, 늘씬하고 이쁜 다리가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제 머리를 쪼이기도 하고, 어쩔 줄 몰라하는 듯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아주 이쁘게 육감적인 여자가 부들거리는걸 보면 정말 더 흥분이 되었는데, 슴가를 주무르면서 계속해서 핧아주다 마무리를 할까 하고 속도를 늦추니, 바로, "오빠;; 조금만 더해줘;;"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ㅋㅋ 

    당연히 저야 좋아서 더 열심히 애무를 하니, 아니나 다를까, 절정에 이르듯이 다리를 쭉쭉 뻗으면서 파닥거리더니, 아;; 아;; 오빠;; 나 느꼈어;;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역립을 마무리를 하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박으려고 하니, 와~ 앞서 말씀드린대로, 침대에 엄청 쌌습니다;; ㅋㅋ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입구에서부터 찰지고 부드러웠습니다~

    제가 천천히 박으니, 예전처럼 팔을 위로 올려 자기 스스로 팔배게를 하고서는 박는걸 음미하고 있었습니다~

    어디 한번 날 자극시켜봐~하는 듯한 자세와 표정으로 말이죠~^^

    그래서, 어디 한번 또 죽어봐라 하는 마음으로 박으니, 또 다시 달아오르는지 야릇한 표정을 하면서 흐억거렸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뒤치기까지는 하고 싶어서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를 시도했습니다~

    와~ 정말 이전보다는 찰지고 탱탱한 힙이 아주 좋았습니다~

    풀발기된 상태로 계속 박으니, 얼마지나니 서희이가... 오빠.. 그렇게 해서 마무리해줘;; 라고 해서, 서희도 한계가 된거 같아서, 몇번 더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와~ 정말 서희는 늘씬한 몸매에 정말 이쁘고 보기 좋은 찰진 몸매여서 그녀와 맞닿는 모든 부분에서 고급스럽게 즐달을 했습니다~

    다만, 퇴근시간이 짧아서, 외근이 잘힐때마다 도전을 해봐야 해야겠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