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지현지+3]첫눈에 반해버린 내겐 로또같은 그녀

    제휴 업소명
    부천 여대생
    지역
    비강남

    키:160정도

    몸매:키에맞게 잘빠진 날씬형

    나이:20대초로 봤는데 나오면서 프로필확인하니 20살이더군요

    가슴:예쁜 B컵정도

    성격:귀엽고 차분한면과 시원시원한 성격이 섞인듯한 매력녀

    흡연:같이 피웠씁니다

     

    작은노크에 맞춰 날 맞이해준 그녀

    뒤따라 들어가다가 돌아서서 마주치는 그녀와의 첫대면

    참 귀엽고 어리고 호감이가는 이쁘고 세련된 스타일

    솔직히 보자마자 내스타일이라 너무 맘에들어 내가 긴장했죠

     

    간단히 인사나누고

    준비한 초코렛을 건네주니 무지 좋아하네요

    쥬스를 권해줘서 마시며 예쁜친구가 곁에앉아

    편한 대화를 하는데 이름이 지현지라 하네요

     

    원래 주간타임이고 오후까지인데 오늘 좀 늦게까지

    있었다고 오빠가 마지막타임이라고

    피곤하지않냐 했더니 마지막이라 끝나는거라 괜찮다고

    하루쉬고 하루 일한다하네요

    흡연여부를 묻고 같이 담배피우며 웃으며 이러저런 이야기하다

     

    1)샤워타임

    샤워하자는 그녀

    서로 탈의하고 욕실로이동

    같이 양치하고 물온도 조절하더니

    거품으로 내몸앞뒤 씻겨주는데

    동생 씻겨줄때는 반응이빨라 내가 긴장했죠

    그녀의 손이 움직이는데로만 움직여줬네요

    그녀 바라보는 내눈이 바빳거든요

     

    2)배드타임

    누워서 기다리는데 씻고 나온 그녀

    웃으며 내몸위로 다가오는데

    시작되는 키스

    그녀의 혀가 내입안을 헤엄쳐주네요

    그녀의 혀를 느끼며 살짝살짝 수비로받다

    마지막엔 내공격적 키스로 마무리하고

    잠깐 내꼭지를 자극하다가

    동생에게 공격적으로 들어오는 그녀의 입을

    눈감고 느낄만큼 느끼다

     

    자세 체인지

    누워있는 예쁜 그녀에게 단키로 시작

    그녀의 양쪽 가슴에 부드럽게 입인사 손인사하며

    내려가다 그녀의 숲을지나 소중이에게 부드럽게

    입인사를하는데 너무나 달콤하네요

    작은소리를내며 그녀도 순간순간 가식없이 느껴주네요

     

    장갑 끼우는게 서툴러

    내가 직접 끼우고 정자세로 천천히 그녀와 하나가되어

    핑퐁게임을 시작

    강약에 맞춰서 음악소리 내주는 그녀

    한동안 집중해서 행복하게 달콤한 그녀를 순간순간느끼고

    동생도 체력이 떨어지려는 찰라

    자세 바꾸어서하자는 그녀

     

    장갑낀 동생상태가 애매해서 여기서 마무리하자했더니

    오빠 젤 편한자세로 다시 하자고

    마무리 해주고 싶다는애 말렸네요

    동생이 한풀꺽인 상태라 반응 늦으면 서로 힘들수있어서

    맘에들고 마음까지 예뻐서 더 아껴주고싶은 맘이컸네요

     

    사실고백하며 올새벽에 빼버려서 쉽게 안나올수도있다고하니

    그때서야 담에올때 전날은 무조건 참고 자기보러와야한다며

    웃으며 배드타임을 마무리했네요

     

    그녀가 준 음료를 마시며 담배같이 피우면서

    첨보단 좀 편한대화 웃으며 나누다

    자기이름 기억하는지 확인

    앞뒤가 똑같은 지현지하니 웃네요

    새벽이 편해서 새벽에만 움직이는데

    현지보러는 무슨일을 만들어서라도

    낮에라도 꼭 오겠다하고하니

    출근부 꼭 확인하라는 그녀

     

    씻고 옷입고 나오기전 안아주고 단키하고

    초코렛 너무 고맙다고 잘 먹겠다고 다시 이야기하는 그녀에게

    열개넘는갯수인데 그것 떨어지기전에 올께하며

    하루에 다먹으면 안된다했더니

    하루에 다먹을수 있다고 웃는 그녀

    예쁜애가 행동까지 너무 예쁘게하네요

     

    4.여군을 나오면서

    나오는길에 여대생실장님과 좋은문자 주고받고

    언제나 좋은 매니저들 추천 신경써주시니 얼굴뵙진 못했지만

    유나 세영이 그리고 현지까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실장님만 믿고 랜덤해도 즐달은 기본인 여대생인듯요

     

    약속도했고 조만간 낮시간 만드는데로 현지보러 다시 가야죠

    담에갈땐 군것질 간식거리라도 이른시간 챙겨다주고오려구요

    착하고 예쁜애가 배려심도많고

    내게는 첫눈에 반해버린 정말 아낌없이 따뜻하게

    보호해주고싶은 아껴주고픈 소중한 현지네요

    한동안 현지 계속 볼까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