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 평일에 휴무가 생겨서 일이 끝나자마자 아는동생이랑 어디갈까하다가
강남은 너무멀고 가까운 구디로 가자고 했습니다
평일이라 큰기대없이 갔는데 역시나 남탕이더라구요..
사람도 별로없는데ㅠㅠ
후..초반에 쇼부못보면 큰일나겠다싶어
춤좀추다가 차 끊길시간쯤 물색해봤습니다
괜찮은 처자2명보이네요ㅋㅋㅋ
저도 맨정신엔 좀 힘드니까 후딱 소주까고 가봅니다
반응 나쁘지 않아서 자리로 데려와서 이야기하는데 잘받아주고 잘통하네요
다른처자들도 알아보고 싶지만..그랬다간 리스크가 커서 그냥 바로 나가자 ㄱㄱ시전해서
한타임만 더 있고 나가자고해서 같이나가서 춤추고나와서 좀만걸어가면 있는 룸술집가서 술좀 더 먹고
게임좀하다가 처자들이 생각보다 개방적이라 동생네커플 먼저 나가고 자연스럽게 나와서 입성했네요~
솔직히 평일이라 기대안했는데 ....
되는날은 되는거같네요ㅋㅋ평일에 종종 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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