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이주전에 이슬이 한번 보러 갔다가 출펑을 맞아서 오기로 다시 예약하고 보러갔습니다.
부끄럼을 많이 탄다고 여러후기에서 본 거 같은데 제가 본 날에는 그리 어색함은 없더군요.
얼굴은 민필의 귀염상얼굴이네요. 몸매는 전형적인 약통형인데 어릴 때 부터 운동을 많이 해서 탄력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약통언냐들이 다이어트를 고민하는데 이슬이도 살 빼고 싶어하네요.
그렇지만 약통취향인 손님들은 오히려 살 빼는거 싫어하죠.. ㅎㅎ
굳이 빼겠다면 조금만 다이어트를 하기를...
몸매는 가슴과 궁뎅이가 발달한 체형입니다.
조물락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몸매죠.
가슴도 탱탱하고 궁뎅이도 탱탱합니다.
다른 분의 후기에서 보듯이 스킨쉽할때 잘 느끼는 편이긴 합니다만 아마 그래서 방어력이
많이 올라간 거 같네요. 생각보다는 많이 막혔습니다..ㅎㅎ
침이나 기타액은 묻히는 걸 좀 싫어하는 편인거 같구요.
역립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지만 가슴이 좋아보여서 잠깐 해봤네요.
이벤트제외니 뭐니 이런 언냐는 처음 본 경우인데 크게 다른건 없네요.
엄청 좋았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상한거 아니고 딱 중간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여름 끝자락의 해변가 느낌이라고나 할까...ㅎㅎ
요즘따라 약간 슬럼프가 온거도 있는데 뭔가 보고싶은 언냐들이 많이 없는거 같아요.
여름방학동안 쌈빡한 NF 애들도 안보이고 말이죠.
겨울방학에는 쌈빡한 애들이 좀 등장할려나...
[한줄 평 : 다시 분당나들이를...]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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