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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부산 완월동 후기

    6월말 한참 더워 지기 전

    부산 장기 출장으로 매일매일을 술과 함께 하던 중

    자갈치 시장에서 2차까지 달린 후 3명이 의기 투합하여

    완월동으로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잘 몰랐는데 자갈치시장에서 기본요금으로 갈 정도로 가깝더군요.

    길가에서 내려주니 저 골목 안쪽에 밝은 샵들이 보이네요.

     

    눈팅을 하는 몇몇 사람들이 보이고 저희 일행도 들어서자 마자 붙잡혔네요.

    사거리를 중심으로 마담들이 붙잡고 더 눈팅도 못하고 희원이란 샵에 들어가

    자판기 커피를 마시며 딜에 들어갔습니다.

     

    아시는대로 숏탐 20분 8만원 롱탐 16만원 부르더군요.

    롱탐은 지금한번 자고 일어나서 한번이라고 그래서 숏탐으로 술한잔 할 수 있냐고 물으니

    롱탐만 술 준다고 해서 그럼 안한다고 하니 맥주한병씩 서비스 주겠다고 해서

    각자 맥주 각 일병씩 하고

    방 안내받아 샤워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키 작고 좀 마른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나이는 20대 중반같고 얼굴은 볼만한데

    마른편이라 가슴도 작고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서비스 시작은 가슴부터 시작해서 다리로 해 BJ를 좀 해주더니

    콘 끼고 여성상위하다가 힘들다고 정상위로

    술을 좀 먹어서 기미가 없어서 후배위로 하고 터치 좀 하려 했더니

    아프다고 만지지 말라고 해서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20분 됐다고 벨이 울려 그만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다른 일행들도 성공(?)하지 못하고 이미 나와 기다리고 있네요.

    한명은 노콘 써비스도 받았다고 만족했는데 나머지 둘은 좀 실망했습니다.

     

    좀 더 사파리하고 맘에 드는 아가씨한테 다시 받아봐야 겠죠.

    암튼 쏘쏘한 완월동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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