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저녁 어김없이 친구들과 술한잔과 이런저런 모임중
문득..2018년에는 금연과 금주와 돈을 저축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RUN에 예약전화를....ㅋㅋㅋㅋㅋㅋ
금연도 물건너 가고 금주도 물건너가고 ㅋㅋㅋ
에라이 모르겠다 RUN을 가겠다라는 마음을먹고
예약을하는대 현재 현아씨만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어김없이 직행
여러번 RUN를 방문했던저지만 처음보는분은 언제나떨리죠ㅋㅋㅋㅋ
어김없는 실장님과 전화로 담소후 입성
아~RUN 냄새ㅋㅋㅋㅋㅋㅋㅋ문을 열어주는 현아씨 ~ 빵끗 웃는게 조여정 느낌도 있구요
먼가 약통인데 마른거같기도하고
자연스럽게 씻고 침대 스윽 눞고ㅋㅋ
발끝부터 스캔~오호라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
욕구가 불끈 불끈 전 몸매 성애자라...ㅋㅋㅋ
마인드가 일품입니다
일단 잘웃고 잘받아주고 마인드가 뭐 별거있습니까??
이정도면 마인드 갑이죠ㅋㅋㅋ
ㅅㅂㅅ는 살짝 소프트 하지만 해야할곳 해줘야할곳은 빠짐없이
다 보살펴주는 섬세함ㅋㅋㅋ
본게임에서도 살살 나오는 신음과 섹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RUN는 뭐 언제나 즐달이죠~
감사합니다~ 힘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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