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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미키(부제 : 왜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요.....OTL)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이미 제목을 보시고 눈치를 까신 분들이 계실수도 있을겁니다...

     

    맞습니다....또 나타났습니다....이런 젠장알~!! 정말 신세계 빵빵 터지네요... 역시 물들어 올때 노저으란 얘긴가요??

     

    사실 이 후기를 쓸까 말까 나름 종나 고민했습니다...

     

    속 한 업소의 후기를 그것도 굉장히 찬사를 보내는 후기가 연속으로 올라가면 아마도...저건 홍보성일거야

     

    뭔가 있지 않겠어? 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겁니다... 그리 생각하시고 그냥 건너 뛰시는 분들은...

     

    뭐 개개인의 자유의사이지만 상당히 운이 없는 분들입니다...

     

    그렇다고 오늘 후기에 등장하는 미키언니 는 어제 후기의 주인공인 하나언니와는 극명하게 다르기때문에

     

    대충이라도 후기를 보신뒤에 판단하시는게 좋을거라 권장합니다...

     

    하나언니 를 보고난뒤 연짱 이틀을 가느냐 마느냐가 오늘 하루 저의 고민이었습니다...

     

     

     

    오늘은 지방 볼일이 있어 일찌감치 지방을 갔었습니다... 다행히 볼일이 일찍 끝나더군요...

     

    우선 올라가면서 하나언니를 볼지말지 고민을 하자 하면서 고속도로를 올라탔지만...

     

    올라타자마자 마치 뭔가에 홀린듯 신세계로 전화를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실장님 하나언니 ㅇㅇ시에 예약좀 해주세욤,,,,

     

    아... 그 시간에는 예약이 있고 지금 딱 XX 시 한타임 비었어요,,,

     

    아...ㅠㅠ 그럼 그시간이라도 해주세욤.... 간단하게 예약전화를 끝냅니다...

     

    고속도로라는 이름에 걸맞게 신나게 달립니다... 그런데 OTL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부천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비가 쏟아지면서 도로는 이내 거북이 경주장이 되고 게다가 차는 또 겁나 막힙니다...

     

    네...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습니다....

     

    여차저차 예약시간 보다 30분 늦게 도착합니다... 물론 중간중간 어쩌죠? 한시간 못미루나욤? 죄송해염...

     

    이런 커뮤니케이션이 실장님과 저 사이에서 왔다갔다합니다...

     

    여튼 예약은 했고 다른 타임은 저 안드로메다에 있으니 30분이라도 보려고 일단 가겠다고 했습니다...

     

    실장님을 면전에 맞는 순간 30분이라도 볼게욤... 하니 실장님... 그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긴 했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실장님의 플랜B가 작동을 합니다... 어제 후기도 잘 봤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근데 오늘 온 엔에프가 어쩌고 저쩌고 블라블라.... 

     

    어제 후기 덕분에 하나언니 예약이 어쩌고 저쩌고 방장님 한테 고맙기도 하고 블라블라....

     

    그래욛~! 까짓꺼 그럼 오늘 온 엔엡함 봅시닫~!!

     

    그래서 만나게 된 언니가  오늘 후기의 주인공 미키 언닙니다...

     

    하~! 서론이 너무 길었죠....

     

     

     

    이제 본격적으로 언니 소개 들어갑니다...

     

    어제의 하나언니 객관적으로 이쁩니다... 그렇지만 오늘 미키언니는 딱 제스탈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슬림한 매력,애교덩어립니다...

     

    그게 어떤 언니냐구요... 그럼 이제 아래줄 부터 잘보세요...

     

    우선 미키언니 얼굴이 그야말로 조막만합니다... 탈랜트 이나영언니가 얼굴이 그렇게 작다고 하더군요...

     

    즘 대세인 블랙핑크 언니들도 얼굴이 조막만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핑크 4명의 언니들중 외모로만 보면 본명 :라리사마노반.. 예명 : 리사 입니다...

     

    아마 제 생각엔 미키언니가 블핑리사 옆에 서있으면 둘의 얼굴 크기가 비슷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장님 소개엔 그..헬로비너스 누구라고 하시던데

     

    뭐... 어찌 보면  비슷해보일수도있겠지만... 그 의견에는 크게 동의는 하지 않습니다...

     

     

     

    그럼 몸매는?

     

    제 기준에선 그야말로 나로하여금 보기만 해도 발딱 세울수있는 슬림의 표본... 이라고나 할까요

     

    홀복을 입고 들어오는 순간 그 실루엣에 이미 넋이 나가버리는 실루엣입니다...

     

    너무 칭찬만 하는거 아니냐구요? 그럼 살짝 부정적인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후기는 솔직해야 하기에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와 취향이나 기호가 같지 않다는걸 잘 알기에..

     

    객관적 표현을 해보겠습니다 아니 그것보단 ... 예전에 썻던 후기처럼

     

    육덕 매니아 패쓰 하시면됩니다... 난 큰가슴 아니면 못싼다... 하시는 분들도 패쓰 하시구요...

     

    난 팔다리 두꺼워야 된다  알통도 나와야 되고 종아리 근육도 불끈해야 된다 하시는 분들도 패쓰..

     

    난 여자허리는 무조건 두꺼워야 된다... 하시는 분들도 패쓰하시기 바랍니다..

     

    미키언니의 허리 사이즈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제 한팔에 감깁니다...

     

    그렇다고 제가 팔이 기냐구요? 아닙니다... 저 만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키도 겁나작고...

     

    뚱뚱해서 팔다리도 짧습니다.. 특히 CK브랜드 상의를 사면 무조건 팔 줄여 입습니다...

     

    그런데 그 짧은 팔로도 미키언니 허리 한바퀴 감을수 있는 정도 입니다...

     

    그렇다고 엉덩이가 빈궁이냐?(빈궁=빈약한 궁댕이) 아닙니다...

     

    똥그란 엉덩이가 위로 바짝 꼴려서 키에비해 늘씬해 보입니다... 키는 대략 163~4? 정도 제가 여자키는 측정을 잘 못하는데

     

    아마도 그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기까지 쓰고 보니 예전에 제가 죽고 못살던 여친과 스팩이 거의 비슷하군요...

     

    와꾸는 오리지날 태국언니 스타일의 와꾸입니다 그런데 이쁩니다...

     

    태국언니들 와꾸에 좀 부정적인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태국언니들 보고 원숭이 닮았다 하시는데 저도 뭐 그 의견에 딱히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키언니는 그런 생김새인데 이상하게 이쁩니다...

     

    얼굴이 작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이목구비가 이뻐서일까요? 여튼 제눈에 안경인지 모르겠지만 절대 후지게 생기거나

     

    촌발 날리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다리라인은 뭐 말해 뭐하겠습니까... 미키언니 첫 접견하시는 분들은 언니 들어오면 세워놓고 한번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저는 그 사실을 끝나고 알았기때문에 다음번엔 꼭 미키언니 세워놓고 한바퀴 돌아보라고 해서 감상할 생각입니다..

     

    아마 제가 실사를 찍는 스타일이어서 실사를 같이 올렸다면 많은 여탑의 눈팅족 회원님들의 손이 이미 좌우로 크게 흔들리고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견해 봅니다...

     

    그럼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 외모는 훌륭하다고 평가를 내리고...

     

     

     

    마인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늘 얘기하지만 중2수준의 영어면 미키언니와 소통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제가 딱 중2수준의 영어까지 구사합니다... 소통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언니가 태국의 어디에서 살고 태국에 있을때 무슨일을 했는지 실제 나이가 몇살인지 기타등등

     

    호구조사 다 하고 한국에 언제 와서 언제 갈건지 뭘 좋아하는지 등등

     

    국내파 언니들 그리고 중국언니들과 나눌수 있는 대화정도는 다 나눌수 있습니다...

     

    저는 중2수준의 영어 이고 미키언니는 고1 정도에 시원스쿨 3개월차 정도의 영어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소통이 문제 없이 되서인지 미키언니 마인드도 아주 후하고 서비스역시 여리여리생긴거와 달리 화끈 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결정적으로 미키언니쪽으로 기울게 되는 이유는....지금 언급됩니다...

     

    미키언니처럼 슬림하고 라인 좋은 언니들을 역립한다는건 어찌보면 또하나의 큰 행복감을 주는 행위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슬로우ly 하게 역립을 하다가 결정적인 애무를 하는데 슬슬 미키언니의 신음이 새어나오면서

     

    볼륨이 서서히 올라갑니다... 여기까지는 흔히 있는 반응이죠... 그러면서 동반되는 인간병기 활~!!

     

    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슬림언니들을 더 좋아하는 이유일수도 있습니다..

     

    뚱한 언니들은 허리가 활처럼 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아마도 내 자신이 언니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는 반응을 하는지 못느끼는거겠죠... 뚱한 언니 복부에 지방들이

     

    방해를 해서 그리 안느껴지죠..

     

    하지만 슬림한 언니들이 반응을 보이면 그 모습이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어 버립니다...

     

    역립을 좋아하시고 활처럼 휘는 모습에 흥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여튼간...

     

    그래서 사실 이 후기를 쓰면 또 여러 예약 경쟁자들과 경합을 유발하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아주 잠시 해봤지만..

     

    예전 핸플시절 에이스들처럼 예압이 심하진 않으리라 감히 판단해보면서 후기를 또 한번 올려봅니다...

     

    다들 신경은 안쓰시겠지만 나름 그래도  방장인지라 후기 하나 쓸때도 좀 치우치지 않게 공정하고 공평하게 쓰려고

     

    생각하는데 어쩌다 보니 연짱 이틀 같은곳 다른 언니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그렇다고 딱 내스타일 언니를 보고 나와 취향이 같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안준다는것도 할짓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

     

    후기를 쓴다 로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오늘 딱 나오다 뒷모습이 정말 그냥 뛰어가서 빽허그를 딱 하면서 확 덥치고 싶은 언니가 하나

     

    지나 가길래 배웅해주시는 실장님한테 저언니 누구에염? 그래서 누구라고 알아냈습니다...

     

    일단 하나언니 나 미키언니 좀 보다가 또 예약 막히면... 그 언니함 보려고 노리고 있음다...

     

    아무리 미키언니가 정말 딱 내스탈이긴 하지만

     

    항상 우리의 이상형은 첨보는 여자 아닌가요..ㅋㅋ

     

    회원 여러분들도 날마다 이상형 만나시길 바라면서 쓸때없이 길어진 후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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