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풀러 강남 야구장 으로 다녀왔습니다
친구 한명 꼬셔서 둘이갔고~ 인지도좋은 민실장님 찾아갔습니다
9시정도 들어간것 같고~~ 매직미러 안에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안에 젓탱이 엄청큰(D컵정도될거같음) 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은거 빨통이나만지면서 풀라구요ㅋ
민실장님에게 물어보니 마인드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친구도 초이스를 하고 룸타임시작!~ 전투를 했습니다.. 당황하지만 빼지 않는 ㅎㅎ
그렇게 가슴 좀 만지다 BJ좀 받고 다시 마음껏 가슴주무르기로 일관했습니다.
ㅋㅋㅋㅋㅋ하다보니 참..파트너가 혹시 애정 결핍이냐고 웃으면서 농담을 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하면서 계속 주물럭 주물럭ㅋㅋ
그렇게 노래도 부르면서 부비부비 정말 화끈한 룸타임~~보내고 모텔로 고고
모텔에서도 역시 일단 시각적으로 흥분이 되니 만족스럽더라구요~~
여러가지 체위 변경하면서 언니 쎅소리도 끝내주고 그래서 딱 콜시간 맞춰서 발사까지 시원하게 했네요^^
오랜만에 풀싸 달렸는데 참 즐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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