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프로필에서 다영이를 본진 제법 된거 같은데
좀처럼 기회가 오질 않다가
이번에 접견했네요.
퇴실때 얼핏보고, 몸매나 외모가 맘에들어
실장님께 누군지
물어본적이 있었던매니저네요.,
그런데.. 비가와서 그런지 의외로
늦은시간에도 예약이 잡혔습니다.
외모.
적당히 큰키와
날씬하고 쭉 뻗은 다리가
잘 어울리는 메니저네요.
이런 다리를 만질수있따니..;;;
피부는 뽀얀 편은 아닌데
오히려 그게 건강하게 보여서
매력적인거 같아요.
얼굴은 예쁘다기보단
선한인상으로 제눈엔 매력적이네요^^
이아이를 보고 있자니,,, 웬지 러브썸에
하령매니저가 떠오르네요.
사슴이는 앙증맞은 포인트와함께 예쁘다 싶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의느님의 손길을 받았네요.
외모는 전혀 그런것 신경 안쓸것 처럼 보이는데 ^^;
음.. 키스방에서는 오랜만에 보는
의느님의 손길이었습니다.
대화
음.. 말수가 좀 없는편?
다소 단답형대답에... 할수없이
다소 이른시간에 그냥 침대로 이끌었네요.;;
스킨쉽.
열심히 노력해보았지만,
아직 제 능력이 부족한것으로 보이네요.
반응은 잔잔한듯 없는듯. 헷갈리네요^^;;
다만 외모가 마음에 들다보니,
매니저가 허락하는 내에서도
기분좋게 스킨쉽을 즐길수 있었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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