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하여 친구들하고 강남에서 뭉쳤네요ㅋㅋ
오랜만에 술자리리 그동안 밀린 회포풀면서 찐하게 한잔하다가
서장훈상무님 찾고 야구장 방문~
아가씨들이 많이 나왔다고 해서 보니까 정말 아가씨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4명이서 가서 30명정도 봤거든요.
에이스급 언니들이 간간히 속에 껴있는게 어렸을적 소풍가서 보물찾기했던
느낌까지 새록새록 들었습니다.
특히 먼가 은근 어린친구들도 좀 보이네요.
일단 저부터 약간 아담하면서 몸매는 슬래머 스타일의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목소리부터 비염인지 콧소리인지 헷갈린게..
뭔가 말투부터 애교있고 귀여운게 아주 좋았습니다.
친구놈이 자기 얼굴 생각안하고 눈만 높은데도..
초이스는 빨리 마무리될수 있었습니다.
초이스할때랑 옆에 앉혀서 볼때랑 틀린 경우도 다반사인데
제 파트너 가까이에서 보니깐 더 앙증맞은게 귀여웠습니다ㅋㅋㅋ
가슴이 그렇게 작지도 크지도 않은 남자 한손에 딱 잡히는 b컵정도 사이즈에
아담한 스타일로 특히 항상 생글생글 웃는 눈웃음이 정말 볼매스타일입니다~
전반적으로 박보영이미지가 굉장히 강한듯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손이 너무 쪼꼬만게 귀여워서 손을 서로 대보는데
이처자 자연스럽게 깍지를 끼고 손을 잡네요.
그리고 특유의 러블리한 표정으로 빤히 쳐다보면서 웃는데 사랑스러워 죽는줄.ㅋㅋ
살짝 당겨서 자연스럽게 안는데 골격이작아서 그런지 저한테 기대듯이 폭 안기네요ㅎㅎ
그상태로 키스도 부드럽게 하고 귀랑 목을타고 이리저리 혀를 굴려봅니다
살짝 숨이 거칠어지고 느끼네요..
자연스럽게 바지위로 똘똘이쪽을 은근히 터치...
너무 여친처럼 스무스해서 꼴려 죽는줄ㅠㅠ
친구놈이 조용해서 슬쩍보니 그쪽도 난리도 아니네요ㅎㅎㅎ
친구랑저랑 둘다 정말 짝 잘 만났다 싶어서 언니도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맘에 들었음.ㅋ
웨이터 어느새 노크후 마무리 한다고 하네요..마지막 마무리 전투 시원하게 받고 ㅋㅋㅋ
홈런치러 MT로이동...ㅎㅎ 언냐가 노력해준 덕분에 홈런한방~
나오면서 팟에게 뽀뽀 한번 날려주고,
가볍운 발걸음 집으로 향하였습니다.ㅋㅋ
아가씨 서비스면이나 편하게 해주는 서장훈상무님한테고맙게 생각함~
일단 저는 갈때마다 만족 했는데~한번 추천 해드리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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