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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입니다.
정말 너무 오랫만에 쓰는 후기인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도 그럴것이 지난 여름동안 너무 시원한곳만을 찾아댕기기만 해서
달림질에 소홀했던게 사실이구요.
이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제끼는 초가을이 성큼 왔으니
슬슬 발기차게 달려보고 후기도 좀 써볼까 합니다.
간만에 얻어걸린 썬타이 무료권
일산쪽에 서식지가 있는 연대장으로써는 한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운좋게 무료권에 당첨이 되었네요.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연대장에게 매번 기회를 제공해주시는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탐 관계자 분들에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썬타이 무료권은 일단... 60분 건마 코스가 제공이 되구요.
연대장은 +2만 추가금을 더해서 아로마 90분으로 서비스를 받았네요.
아주 핸섬하시고 샤프하신 실장님께서 예약에 도움을 주셔서 방문했는데.
건물은 좀 오래된듯 했으나, 내부는 비교적 인테리어를 새로 했는지 깨끗한 느낌이었어요.
늦은시간방문이라. 로즈언냐를 추천해주셔서 로즈언니에게 연대장의 몸을 맡기게 되었지요.
로즈언냐는..... 확실히 귀여운 상입니다. 그냥 봐도 귀여움이 보이는데 웃으면 더 귀엽습니다.
피부색도 과하게 태국삘이 아니어서, 더더욱 괘안네요.
일단, 20대초 아이돌 느낌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약간의 연식이 있다고 할수 있구요.
다만, 귀여워요. 잘 웃고 마인드도 좋네요. 특히 웃을때 들어가는 보조개는 정말 심쿵이네요.
귀여운 얼굴형의 20후반정도의 언냐에게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로즈언냐 강추드립니다 ㅋ
마사지 실력은 쏘쏘해요. 아주 잘 한다.. 느낌보단 열심히 한다..가 맞겠구요.
그리고 한국어는 거의 못한다고 보심되여. 어플돌려서 간간히 대화했구여.
어깨쪽이 좀 아프다고 연대장의 의견을 전하니 정성껏 열심히 주물러 주네요. 착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연대장의 몸에 즐거움을 준 로즈였네요.
왜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인지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재방율 100%입니다.
다시한번 이런 멋진기회를 주신 방장님, 썬타이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달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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