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은 동네에 가까워서 가봤던 곳입니다.
유명하다는 윤희를... 보러간건 아니고 다른 사람예약이 안되서 그나마 된다는 윤희를 봤습니다.
찾아가니 예쁜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방으로 안내받고 샤워를 시작합니다. 여긴 샤워실이 방에 붙어있어 좋아요. 게다가 넓기까지...
샤워하고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는데... 문신이... 얼굴은 못생긴건 아닌데, 나이가 보이네요... 피부도 별로고 무엇보다 가슴이 크다보니 몸의 다른 부분들도 비례해서 큽니다.
우선, 한국사람이라고 했는데 한국사람 아니라고 보입니다. 국적이고 뭐고간에 말하는 거하며 한국사람이라고 보기 어렵네요. 만원 더주고 하는데 이건 아니다싶어요...
마사지는 보통인듯합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 조금만 주물러도 아프긴한데, 객관적으로 압이 세지 않아요.
서비스는 뭐 좋습니다. 잘 해주려는건 보이는데 뭐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계속 자기가 주도하려고 합니다. 시체 족에게는 좋을것 같아요. 암튼 본인은 최고의 서비스를 하고있다고 자부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이유 없이는 다시 보지는 않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중국은 좀 거르는 편이고 그것 때문에 돈도 더 내는데, 한국인이라는건 말장난입니다. 만원의 가치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무엇보다도 윤희말로는 관리사들이 많이 그만두고 남은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100% 믿기는 어렵지만 정말이라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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