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7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Honey +3
⑥ 오피 경험담:
허니......
와꾸는 성형끼가 좀 있는 섹시가 공존하는 룸필이구요....
크고 땡그란 눈이 매력적입니다.
+3에서는 상중 정도입니다.
슬림하고 예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은 부드럽고 모양도 예쁜 가슴입니다.
약간 엉뚱한 아가씨이고 매미과에
아주 착착 감기는 스타일입니다.
소파에 앉아 이야기 하는 중에
먼저 제 입속에 허니의 혀가 파고 듭니다.
참 바람직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참지 못하고 소파에서
허니의 옷을 벗기고 허니의 가슴을 탐합니다.
허니가 숨을 헐떡이기 시작합니다.
그런 허니를 소파에 M자로 앉게 하고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허니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바지를 벗고 앉아 있는 허니의
입 앞에 제 동생을 가져갑니다.
허니가 제 동생을 입속 깊숙이 빨아들입니다.
한참 서로의 동생과 소중이를 탐닉하다
침대로 옮겨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제 한 손은 허니의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지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합니다.
키스하는 허니의 입에서 갸냘픈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그게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허니의 입술을 탐하던 제 입술과 혀는
싱그런 허니의 가슴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탐스럽고, 부드럽고, 예쁜....
허니의 가슴의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허니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허니는 왁싱을 하지 않았지만
왁싱을 한 것만큼이나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좋고, 빨기도 좋습니다.
제 혀가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허니의 클리토리스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허니의 신음소리도 점점 고조되어 갑니다.
한참을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자
이제 절정을 느끼는지 허니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리며 제 얼굴을 조여 옵니다.
흥분할 대로 흥분한 허니의 소중이에
굵고 딱딱해진 제 동생을 넣습니다.
이미 보짓물로 흥건해진 허니의 소중이에
제 동생이 미끄덩하면서 들어갑니다.
허니의 소중이의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허니의 소중이에 동생을 넣으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릅니다.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빨 때도 엄청 소리를 지르더니
허니의 소중이에 동생을 넣으면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니 엄청 좋아합니다.
진짜로 흥분하면 유륜이 주름이 잡히는데
허니의 유륜에 주름이 잔뜩 잡혀있습니다.
허니의 소중이에 동생이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뿍쩍 뿍쩍~~ 쭐꺽 쭐꺽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허니의 가슴의 주름잡힌 유륜과
소중이에서 나는 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허니...
섹스를 즐기는 친구입니다.
눈을 땡그랗게 뜨고
아이컨택을 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소중이에서는 보짓물이 펑펑...
마인드도 굿....
거기다 초활어...
인기많은 언니들은 다 이유가 있더군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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