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땡기고~
음~
서장훈상무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괜찮은 언니들 많냐고 물어보니 당연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물론 어느 상무나 당연히 많다고 하겠지만
제가 직접 느낀바 서장훈 상무는 달라요
정말 있기에 얘기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역시나 이쁜 친구들이 많네요
누구를 고를까 고민하다가 지우를 선택했습니다
이쁨이 뿜뿜하는 언니더군요
섹시함까지 겸비해서 이따가 떡칠 때 좋을 듯~
룸으로 들어와서 바로 노래선곡하더니 인사타임을 갖습니다
저의 기둥을 빨아주는데, 노래가 안끝났으면 좋겠다 싶었죠
그렇지만 노래는 끝나죠~
대신 더 신나게 놀아봅시다
신명나게 말이죠
술잔을 빨고
그러면서 지우도 빨고
빨다보니 시간이 다 갑니다
그럼 이제 인사타임 한번 더~
이제 떡치러 갑니다
룸에서의 분위기 이어가야죠
즐떡타임입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뒤치기로 자세 바꾸고
너무 흥분해서 지우 엉덩이 꽉 쥐었는데, 너무 꽉 쥐는 바람에 지우가 신음소리인지 고통의 소리인지 내지릅니다
아랑곳 하지 않죠
그냥 계속 쥐고 박아댔습니다
결국 분출 완료
역시 비올 땐
풀싸롱에서 놀아줘야 합니다
서장훈상무덕에 잘 놀다갑니다
지우는 나중에 오빠랑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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