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빙고방장님과 불꽃특회님, 그리고 강남 RUN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건마돌이의 휴게 나들이
아무래도 건마특회인지라 건마와 스파 쪽 위주로 달리다 오피형휴게에 대해 문득 열의가 생깁니다. 때마침 빙고방장님과 불꽃특회님께서 이벤트를 진행하시기에 조심스레 신청, 감사하게도 당첨이 돼 강남 RUN으로 연락합니다. 전화상으로 간단히 스타일미팅 하고 엔엡이라고 하는 ‘진아’로 예약합니다. 목소리 젊고 좋은 실장님, 엄청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안내해주시네요. 실장님 덕에 부담없이 예약하고 편하게 차를 몰아 갑니다.
업소 플필상으로는 ‘NF 진아 23살 161cm 55+Size C컵’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어느 종목이든 마찬가지인 터라 55사이즈와 C컵이라는 대목을 보고 살이 어느 정도 있을 거라고 짐작하고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가 어리다는 게 좋네요.
# 낯가림 있는 피부 하얀 약통
안내해준 곳으로 들어가니 예상대로 어린 약통이 맞아줍니다. 와꾸 좋네요. 살짝 웃을 때 작은 입술 사이로 보이는 윗니가 귀여워 보입니다. 간단히 인사 주고받고 침대에 앉아 담배 타임 갖습니다. 진아, 본인이 낯가림이 좀 있다고 하네요. 그런 탓에 이따금 어색한 분위기 연출됩니다. 그러나 이 낯가림은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육체대화가 끝나고 나서는 잘 웃고 얘기도 잘 하고, 먼저 안겨오기도 하는 아이네요. 그러면서도 끝까지 존댓말을 잊지 않는 착한 아이기도 합니다.
# 어린 여친과 함께 하는 듯한 즐거움
씻고 나와 바로 침대 위에 누웠더니 진아가 입고 있던 여리여리한 가운을 벗고 슬그머니 위로 올라옵니다. 약통에 어울리는 큼지막한 자연산 가슴을 달고 있네요. 찌찌 역시 나이에 어울리게 핑유입니다.
진아가 살짝 뽀뽀부터 들어오더니 찌찌립 시작합니다. 진아가 찌찌립을 하는 동안 자연산 가슴을 주물럭거려 봅니다. 알차게 탄력이 오른 자연산 가슴이 만지는 맛을 높여줍니다. 찌찌를 부드럽게 긁어주니 서서히 도톰하게 올라옵니다. 타투 없이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가 손의 감각을 한껏 배가시킵니다.
진아의 비제이 실력은 수준급입니다. 끝부분만 살살 자극하는 기술에 허리와 몸이 동시에 반응하면서 꿈틀거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때론 천천히 깊숙이 넣은 채 물고 있는데 어린 여자의 입속이라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비제이를 참 오래도 해줍니다. 육봉이 계를 탄 듯 오랜만에 따뜻하고 즐거운 비제이를 한껏 받아봅니다.
부드러운 피부와 풍만한 자연산 가슴을 놔두고 역립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아를 눕혀놓고 키스부터 들어가는데, 수줍은 듯하고 낯가림에 가려 소극적이던 아까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스스로 먼저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밉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진아의 와꾸는 참 이쁘네요. 신중의 손과 입과 혀가 이곳저곳 스칠 때마다 허리를 올리고 미간을 찌푸리며 성감대를 느끼는 진아의 표정에 육봉의 팽창감은 더해집니다. 소중하게 다루는 것처럼 요염한 키스를 오래 나누면서 손으로는 진아의 가슴과 그곳을 번갈아가며 탐해봅니다.
어느새 그곳에 축축한 물기가 가득 찹니다. 그걸 알아챈 순간, 그곳을 보고 싶은 욕망이 불끈, 솟아납니다. 적당한 털에 가려진 진아의 그곳을 가만히 벌리고 눈에 담아 봅니다. 그리고 손과 입으로 한동안 달래줍니다.
이젠 진아의 그곳을 본격적으로 느껴봅니다. 콘을 씌우고 슬그머니 침투, 진아의 느끼는 듯한 표정을 내려다보며 끝까지 돌진해 봅니다. 정상위로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진아의 두 손이 신중을 안는 강도가 세집니다. 이제 키스는 폭풍처럼 이어집니다. 진아의 혀도 안으로 들어갈 생각 없이 마구마구 휘저어집니다. 폭풍키스와 함께 하는 정상위의 맛이 이런 건가, 싶을 정도네요.
이런저런 자세와 겨냥을 해본 후 뒤치기 요구합니다. 풍만한 진아의 궁디를 내려다보면서 뒤에서 짧고 길게, 얕고 깊이, 찔러줍니다. 뒤에서도 여러 자세를 해본 후 다시 앞으로 돌려 키스하며 힘찬 방아로 마무리 합니다.
진아가 손수 뒷정리를 해준 후 누워 있는 신중의 품으로 조신하게 안겨 옵니다. 진아의 매끈한 피부를 만지작거리며 후희를 한참 즐겨 봅니다. 마무리 담배 한 대 같이 피고 소심한 실사 몇 장 찍은 후 빠이 합니다.
# 총평
- 강남 RUN, 휴게 횐들이 왜 강남 RUN, 강남 RUN, 하는지 알게 된 기회입니다. 전화상이지만 젊은 실장님 넘나 친절해서 예약하는데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간단히 스타일미팅도 할 수 있어 원하는 스탈 맞춰줄 듯합니다.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편하네요.
- 진아, 엔엡에 걸맞은 말과 몸짓입니다. 와꾸 이쁘고, 약통인지라 육덕족에겐 좋겠네요. 나이가 어려서인지 피부 좋고 가슴과 궁디에 탄력이 넘칩니다. 첨엔 낯가림이 좀 있으나 육체대화 이후에는 어린 여친처럼 말도 잘 하고 잘 웃고 먼저 다가오기도 합니다. 섭스와 스킬 나무랄 데 없으며 역립에 반응 좋습니다. 업소 언냐가 아니라 어린 여친과 함께 있는 느낌입니다. 몸매 따지시는 슬림족만 아니라면 즐달 보장일 듯합니다.
- 본인 몸매가 이쁘지 않다면서 사진 찍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 장 찍긴 했는데, 진아가 허락한 실사만 올립니다. 소심한 실사가 돼버렸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