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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목소리도 나긋나긋하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역사가 오래된 가게인 만큼 언니들 퀄리티가 믿을 만 한 업소인거 같습니다.
아담한 언니를 선호한다는 말에 선아를 추천해 주시는군요
문을 노크 후 열리는 문을 보니
첫인상은 아!!!!! 귀엽다!!!! 입니다.
나이는 23살 인데 완전 초짜는 아닌듯 하네요.
키는 157정도 되고 몸매는 딱 평균정도 되는 사이즈인거같네요.
머리는 길지 않고 약간 가슴에서 허리정도 되는 머리길이인듯 하네요.
문신은 아예 없는거 같습니다.
흰 난방을 입고 있는데 브라를 안하고 있어서 살짝 놀래면서 흥분이되더라구요.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다 이내 씻으러들어갑니다.
샤워실 에서의 강렬한 서비스는 없었으나 여친처럼 여친인냥 다정다감하게 씻겨네요.
몸매는 탱탱하고 특히나 가슴이 처짐없이 적당한 C~C+정도 되는듯 좋네요.
워낙 슬림스타일을 선호하는 지라 가슴이 큰 것을 별로 좋아라 하는편은 아닌데
가슴이 큰데 적당히 이쁜 스타일
이내 전투가 시작되고 격렬한 시간을 보냅니다.
전문가 포스가 느껴지는 기나긴 전투였습니다.
이런 저런 어떠한 자세에도 싫은 내색 없이 특히나 여성 상위 자세는 다른 분들이 다들
느껴보셔야 할듯합니다.ㅋㅋㅋㅋ
몸매가 아담하니 이런 저런 체위가 더 다양하게 전개됩니다.
물도 적당히 리액션도 후덜덜
오빠~~오빠~~ 하는데 이거 진짜 흠ㅎㅎㅎㅎㅎ
이내 전사합니다.
끝나고도 바로 곁을 떠나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더 아름답고 이쁘네요.
전투가 조금 일찍 끈났음에도 옆에서 도란 도란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다가..
벨이 울려도 급한 티를 내지 않고 마지막까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문앞까지 나오는 선아에게 포옹과 뽀뽀를 끝으로 헤어집니다..ㅎㅎ
아무튼 너무너무 귀엽고 몸매좋은 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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